영국일주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상품이 왜 특별한지,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보려 합니다.
-9박 11일 동안 이어지는 국가별 상세 이동 경로
-아시아나 직항과 4성급 호텔이 포함된 합리적인 가격 구성
-영국 음식에 대한 편견을 깨줄 ‘맛8’ 특식과 포함 내역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리뷰로 검증된 추천 포인트
현장에서 수많은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다듬어오면서 느낀 건, 결국 ‘디테일’이 여행의 기억을 좌우한다는 사실이었어요. 단순히 유명한 장소 몇 곳을 찍고 오는 게 아니라, 이동 수단의 쾌적함이나 식사 한 끼의 질이 전체적인 만족도를 결정하거든요. 하나투어에서 오랫동안 검증해 온 상품들 중에서도 특히 균형 잡힌 구성을 직접 골라냈으니, 소중한 휴가를 계획하시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될 거예요.
- 영국 일주의 정석이라 부를 만한 11일간의 특별한 여정
-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까지 잇는 깊이 있는 동선
- 런던 시내 중심가 호텔 2박이 주는 저녁의 여유와 편안함
- 영국의 맛을 재발견하는 여덟 가지 특식과 템스강 런치 크루즈
- 에든버러성부터 기네스 팩토리까지 놓칠 수 없는 핵심 내부 관람
- 대형 페리를 타고 건너는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신비로운 풍경
- 아시아나 직항과 노 쇼핑 원칙으로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하는 시간
- 역사와 문학의 숨결을 따라 걷는 인문학 여행의 묘미
- 다녀오신 분들의 목소리로 확인하는 이 상품만의 차별화된 만족도
- 영국 전자여행허가와 예약 전 꼭 확인해야 할 실질적인 팁들

영국일주 11일 패키지 상품 개요
영국이라는 나라는 사실 한 번에 다 보기가 참 까다로운 곳이에요. 대륙과는 또 다른 섬나라 특유의 동선도 있고, 잉글랜드만 보기엔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의 풍광이 너무 아깝거든요. 이 상품은 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더라고요. 영국 본토와 아일랜드까지, 우리가 흔히 ‘영국’ 하면 떠올리는 그 모든 풍경을 11일 안에 아주 밀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이 상품의 핵심 특징
- 영국과 아일랜드를 잇는 광범위한 일주 노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뿐만 아니라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공화국까지 포함해요. 단순히 찍고 오는 게 아니라 대형 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며 섬나라 여행의 진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이죠.
- 런던 시내 호텔 2박과 여유로운 저녁: 보통 패키지는 외곽 호텔을 많이 쓰는데, 여기선 런던 중심가 호텔에서 2박을 연박해요. 덕분에 짐 풀고 싸는 번거로움도 줄고, 런던의 밤거리를 조금 더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어요.
- 눈과 입이 즐거운 ‘맛8’ 특식: 영국 음식이 맛없다는 건 옛말이죠. 템스강 런치 크루즈부터 전통 애프터눈 티, 피시 앤 칩스, 로스트 비프까지 현지에서 꼭 먹어봐야 할 8가지 특식이 일정 곳곳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영국 여행이 처음이라 ‘정석’을 보고 싶은 분: 런던의 랜드마크는 물론, 스톤헨지나 에든버러 성 같은 역사적 명소까지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어 입문자에게 가장 완벽한 선택지가 될 거예요.
- 쇼핑보다는 ‘관광’ 그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분: 노 쇼핑(No Shopping) 상품이라 불필요한 일정 낭비가 없어요. 그만큼 확보된 시간은 고스란히 박물관 내부 관람이나 마을 산책으로 채워집니다.
-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가족 단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국적기 직항 노선과 검증된 4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에서 오는 피로도를 상당히 신경 쓴 모습이 보여요.
구성적 장점 및 차별화 포인트
이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은 ‘동선의 효율성’과 ‘체험의 질’입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장거리 이동 구간에 대형 페리 탑승을 넣어 여행의 재미를 더했고요. 특히 런던에서 대영박물관이나 내셔널 갤러리 같은 곳을 내부 관람으로 깊이 있게 다루는 점이 좋더라고요.
또 하나, 경쟁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템스강 런치 크루즈’가 포함된 점은 확실한 우위예요. 그냥 유람선만 타는 게 아니라 선상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며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경험은 여행의 격을 확 높여주거든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기네스 팩토리를 방문해 직접 맥주를 시음하는 일정 역시 젊은 층부터 어르신들까지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포인트입니다.
*하나투어 고객분들이 남겨주신 실제 리뷰 사진이에요






MD의 시각에서 본 조언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결국 기억에 남는 건 ‘얼마나 편안하게 귀한 것을 보았느냐’더라고요. 이 상품은 런던 시내 숙박과 전문 가이드의 수신기 설명처럼, 여행자가 놓치기 쉬운 작은 편의들에 공을 많이 들였어요. 사실 MD 입장에서도 이런 ‘정통’ 타이틀이 붙은 상품은 구성이 탄탄해서 추천할 때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실제 일정의 밀도를 따져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구성이 얼마나 알찬지 금방 알아보실 거예요.
영국 본토와 아일랜드를 한 번에 아우르는 이 여정은 사실 MD 입장에서도 꽤나 공을 들여 설계한 동선이에요. 단순히 런던만 보고 오는 게 아니라 스코틀랜드의 거친 매력과 아일랜드의 낭만까지 담았거든요. 11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알찬 일정들을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국과 아일랜드를 잇는 11일간의 기록
| 날짜 | 이동 경로 | 주요 관광지 | 식사 (조/중/석) | 선택 관광 |
|---|---|---|---|---|
| Day 1 | 인천 – 런던 – 윈저 | 윈저 성(외관), 윈저 타운 산책 | 기네 / 기네 / 현지식 | 없음 |
| Day 2 | 런던 – 옥스퍼드 – 코츠월즈 – 스트래퍼드 어폰 에이본 |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내부), 셰익스피어 생가 | 호텔식 / 피시 앤 칩스 / 현지식 | 없음 |
| Day 3 | 리버풀 – 윈더미어 – 에든버러 | 비틀즈 스토리(내부), 매튜 스트리트, 윈더미어 유람선 탑승 | 호텔식 / 현지식 / 호텔식 | 없음 |
| Day 4 | 에든버러 – 킬마녹 | 에든버러 성(내부), 로얄 마일, 칼튼 힐, 빅토리아 스트리트 | 호텔식 / 중식(현지식) / 호텔식 | 없음 |
| Day 5 | 케언리안 – 벨파스트 – 부쉬밀스 | 대형 페리 탑승, 자이언트 코즈웨이, 벨파스트 시내 관광 | 호텔식 / 선내식 / 현지식 | 없음 |
| Day 6 | 벨파스트 – 더블린 | 트리니티 대학 도서관(내부), 템플 바 자유시간, 기네스 팩토리(내부) | 호텔식 / 자유식 / 한식 | 없음 |
| Day 7 | 더블린 – 홀리헤드 – 체스터 – 버밍엄 | 페리 탑승, 체스터 성곽 도시, 체스터 성당 애프터눈 티 체험 | 호텔식 / 라자냐&티 / 현지식 | 없음 |
| Day 8 | 바스 – 솔즈베리 – 런던 | 로만 바스(내부), 스톤헨지(내부), 로얄 크레센트 조망 | 호텔식 / 로스트 비프 / 베이징 덕 | 없음 |
| Day 9 | 런던 | 버킹엄 궁전,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대영 박물관(내부) | 호텔식 / 현지식 / 현지식 | 없음 |
| Day 10 | 런던 – 공항 | 내셔널 갤러리(내부), 템스강 런치 크루즈, 코벤트 가든 | 호텔식 / 선상 코스식 / 기네 | 없음 |
| Day 11 | 인천 | 인천 국제공항 도착 | – | – |
일정 하이라이트 3개
영국 3개국과 아일랜드를 잇는 완벽한 일주
잉글랜드의 세련미는 물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중세 분위기와 북아일랜드의 신비로운 자연유산인 자이언트 코즈웨이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아일랜드와 영국 본섬을 대형 페리로 오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특별한 여행의 추억이 되더라고요놓칠 수 없는 영국의 맛, 8대 특식
영국 음식이 맛없다는 건 이제 옛말인 것 같아요. 템스강 위에서 즐기는 선상 런치 크루즈부터 체스터 성당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정통 애프터눈 티까지, MD가 엄선한 여덟 가지 현지 특식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런던 시내 호텔 2박과 내부 관람의 깊이
많은 분이 패키지 여행에서 아쉬워하시는 게 ‘겉만 보고 오는 것’이잖아요. 이 상품은 대영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에든버러 성 같은 핵심 명소를 내부 관람으로 깊이 있게 다뤄요. 게다가 런던 시내 중심가 호텔에서 연박하며 느끼는 저녁의 여유는 정말 매력적이죠
이 상품을 기획하면서 가장 공들였던 부분은 단순히 ‘유명한 곳’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영국 본섬과 아일랜드를 잇는 여정 속에서 각 지역의 색깔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지점들을 고르는 것이었어요. 11일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지만, 그 안에서 보게 될 풍경의 밀도를 높이는 게 중요했거든요. 제가 직접 현장을 살피고 고객들의 반응을 보며 확신을 얻었던, 이번 여정의 정수가 담긴 핵심 관광지들을 몇 곳 소개해 드릴게요.
대영제국의 역사와 대자연의 경이가 교차하는 순간들
영국 일주를 떠올릴 때 흔히 런던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스코틀랜드의 거친 매력과 아일랜드의 푸른 생명력을 직접 마주했을 때의 감동은 기대 이상이더라고요. 특히 이번 일정에는 역사적인 요새부터 자연이 만든 기적 같은 장소까지 골고루 담아보았습니다.
에든버러 성: 스코틀랜드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품은 고대의 요새
- 황량한 바위산 위에 우뚝 솟아 에든버러 시내를 내려다보는 모습만으로도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 대표 포인트: 스코틀랜드 왕가의 보물 ‘운명의 돌’ 관람, 매일 오후 1시에 울리는 원 어클락 건(One O’clock Gun), 성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올드타운의 전경.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에든버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여기서 찍는 사진은 정말 ‘인생샷’이 되더라고요. 특히 부모님들이 이 탁 트인 뷰를 참 좋아하십니다.
자이언트 코즈웨이: 자연이 조각한 4만 개의 육각형 주상절리 해변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자연 불가사의로 꼽히는 이곳은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한 신비로움을 선사합니다.
- 대표 포인트: 거인의 발자국을 닮은 독특한 육각형 바위들, 거친 대서양 파도가 몰아치는 해안 절벽 산책로, 전설 속에 등장하는 ‘거인의 구두’ 바위 찾기.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바위 하나하나가 계단처럼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조심스럽게 딛고 올라가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웅장한 포토스팟이기도 해요.
기네스 팩토리: 아일랜드의 영혼이라 불리는 흑맥주의 본고장 체험
- 더블린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공장 견학을 넘어 아일랜드의 문화와 자부심을 온몸으로 느끼는 공간입니다.
- 대표 포인트: 기네스 맥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담은 인터랙티브 전시, 최상층 ‘그래비티 바’에서 즐기는 360도 더블린 시내 조망, 기네스 맥주 시음.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통유리로 된 그래비티 바에서 맥주 한 잔을 들고 더블린 시내를 내려다보는 시간은 패키지 일정 중 가장 여유롭고 즐거운 순간으로 기억되곤 합니다.
로만 바스: 고대 로마인들의 지혜가 담긴 우아한 온천 휴양지
- 영국 내에서 유일하게 천연 온천수가 솟아오르는 바스(Bath) 시의 상징으로, 2천 년 전 로마 시대의 목욕 문화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 대표 포인트: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초록빛 대욕장, 정교하게 보존된 로마 시대 조각상과 유물,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지안 양식의 건축물들.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따뜻한 온천수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고풍스러운 기둥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기분을 들게 해요. 산책하듯 여유롭게 관람하기 참 좋습니다.
템스강 런치 크루즈: 런던의 랜드마크를 가장 우아하게 감상하는 방법
- 복잡한 런던 시내를 걷는 대신, 템스강 위를 유유히 흐르며 선상 식사와 함께 주요 명소를 한눈에 담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 대표 포인트: 빅벤, 런던 아이, 타워 브릿지 등 주요 랜드마크 파노라마 뷰, 선상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코스 요리, 편안한 좌석에서의 여유로운 관람.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특히 타워 브릿지 아래를 통과할 때의 박진감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요, 걷지 않고도 런던의 핵심을 다 볼 수 있어 다리가 약한 어르신들께도 최고의 효도 코스가 됩니다.
영국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편안한 안식처와 런던 시내 숙박
영국 일주는 이동 거리가 꽤 긴 편이라 숙소에서 얼마나 잘 쉬느냐가 전체 여행의 컨디션을 좌우하더라고요. 피로가 쌓이면 아무리 멋진 에든버러 성이나 자이언트 코즈웨이도 눈에 잘 안 들어오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이번 일정을 정리할 때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이 바로 검증된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사용하는 것과 런던 시내에서의 연박이었어요. 짐을 풀고 싸는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저녁 시간에 조금 더 여유롭게 영국의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동선을 짰거든요. 특히 런던 하이드 파크 근처나 히드로, 버밍엄 같은 주요 거점에서 힐튼이나 쉐라톤 같은 4성급 이상의 호텔을 배치한 건, 어느 정도 표준화된 서비스와 청결도를 보장받기 위한 저만의 기준이기도 했습니다.





- 주요 호텔 및 등급
- 런던: 더블트리 바이 힐튼 런던 하이드 파크 (4성급) 또는 쉐라톤 스카이라인 런던 히드로 (4성급)
- 버밍엄: 힐튼 버밍엄 메트로폴 (4성급)
- 기타 지역: 더 파크 호텔, 시티노스 호텔 등 지역별 검증된 4성급(First Class) 글로벌 브랜드 호텔
- 주요 위치 설명
- 런던 시내: 하이드 파크 인근 호텔의 경우,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자유 시간에 공원 산책이나 시내 구경을 하기에 최적이에요.
- 거점 도시: 버밍엄이나 런던 히드로 인근 숙소는 다음 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가장 효율적인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아일랜드/스코틀랜드: 에든버러나 더블린 인근의 호텔들은 도심의 번잡함에서 살짝 벗어나면서도 주요 관광지까지 차량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선정했어요.
- 부대시설 및 특이사항
- 조식 서비스: 전 일정 호텔식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편의 시설: 글로벌 브랜드답게 기본적인 피트니스 센터나 비즈니스 라운지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내 무료 와이파이와 깔끔한 침구류가 제공됩니다.
- 이 호텔(등급)을 선택한 이유
- 일관된 품질: 이름만 들어도 아는 글로벌 체인 호텔을 사용해 객실 상태나 서비스의 편차를 줄이고 여행의 안정감을 높였어요.
- 런던 시내 연박의 가치: 런던에서 2박을 연이어 머물며 야경 감상은 물론, 매일 짐을 챙겨야 하는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 최적의 동선 고려: 영국 본섬과 아일랜드를 오가는 페리 탑승이나 도시간 이동 시간을 계산해, 불필요한 길 위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위치를 골랐습니다.
- 여행자별 맞춤 포인트
- 가족 여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의 안정적인 객실 크기와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풍성한 호텔 조식이 매력적일 거예요.
- 커플 여행: 런던 시내 호텔에 머무는 동안, 저녁에 손잡고 하이드 파크를 걷거나 런던의 야경을 즐기는 로맨틱한 시간이 가능해요.
- 친구 여행: 런던 시내나 더블린 인근 숙소 덕분에 일정 후 현지 펍(Pub)에서 맥주 한잔하며 현지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기 좋습니다.
- 경쟁 호텔 대비 장점
- 시내 중심 숙박: 보통의 패키지는 비용 절감을 위해 시내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외곽 호텔을 쓰곤 하는데, 이번엔 런던 시내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격을 높였어요.
- 검증된 브랜드 파워: 현지 개인 호텔보다는 관리가 체계적인 글로벌 체인을 우선순위에 두어, 숙소 복불복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했습니다.
국적기 아시아나 직항으로 시작하는 편안한 여정
장거리 비행은 여행의 첫인상을 결정짓기도 하죠. 특히 영국처럼 비행시간이 14시간을 훌쩍 넘는 노선은 비행기에서 얼마나 에너지를 아끼느냐가 전체 컨디션을 좌우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일정은 환승의 번거로움 없이 런던까지 한 번에 가는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으로 준비했습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이용 항공사 | 아시아나항공 (Asiana Airlines) |
| 출발편 (OZ0521) | 인천(ICN) 07:50 출발 → 런던(LHR) 14:20 도착 (약 14시간 30분 소요) |
| 귀국편 (OZ0522) | 런던(LHR) 16:35 출발 → 인천(ICN) 13:20 도착 (+1일, 약 12시간 45분 소요) |
| 수하물 규정 | 위탁 수하물 1PC(23kg) / 기내 휴대 수하물 1PC(10kg) 기준 |
| 기내 서비스 | 엄선된 국적기 기내식(2회 및 간식), 최신 영화·예능 엔터테인먼트, 슬리퍼 등 편의용품 제공 |
직항편을 고집한 이유는 명확해요. 우선, 환승 대기 시간 없이 런던에 오후 2시경 도착하기 때문에 첫날부터 가볍게 윈저 시내를 둘러볼 여유가 생기거든요. 만약 환승편이었다면 밤늦게 호텔에 도착해 짐 풀기 바빴을 거예요. 귀국할 때도 오후 4시 35분 비행기라, 마지막 날 오전까지 런던 시내에서 느긋하게 크루즈를 타거나 갤러리를 관람하는 일정을 알차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국적기를 이용하면 말이 잘 통하는 승무원이 곁에 있다는 점만으로도 마음이 참 편해지곤 하죠. 기내식도 우리 입맛에 잘 맞아서 장시간 비행의 지루함을 달래기에 충분하실 거예요. 11일간의 긴 여정을 앞두고, 비행기에서만큼은 오로지 휴식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부분입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들려주는 영국 일주 이야기
하나투어 실제 고객분들께서 남긴 후기입니다.
가족 여행 (어머니와 함께) | 별점 5.0
“너무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런던 일정이 반나절이라 너무 짧았다고 느껴진걸 제외하곤 다 좋았습니다. 후기보면서 일정이 조금 타이트할거라 걱정했는데 영국과 아일랜드, 스코틀랜드까지 한 번에 도는거라 꽉꽉 찬 여행이었어요. 음식도 기대없었는데 전 너무 맛있었고 사람들도 참 친절하고 같이 간 분들도 너무 상냥하시고 유쾌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정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더 보여주려고 노력하시고 다양한 설명과 사례로 이동하는 내내 알찬 설명해주셨던 황윤경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려요. 어머니와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가족 여행 (아이와 함께) | 별점 5.0
“아이와 함께하는 짧지 않은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정많고 따뜻한 황윤경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중간중간 버스 이동 시간들이 길게 느껴지지 않도록 영국의 모든 분야에 대해 정말 재미있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특히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그 어떤 큐레이터보다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중간에 예상치못한 상황들이 종종 발생했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다 해결해주시는 모습에서도 전문성이 느껴졌다. 현지식당도 모두 만족스러웠고, 일정도…”가족 여행 (힐링 여행) | 별점 5.0
“30년전 런던 여행이후 , 두번째 영국방문~ 가족과 함께 열흘을 힐링하며 보냈습니다. 하루하루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지만 , 목가적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도 보내고, 길고긴 역사를 지닌 건물의 보존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인생사진을 건져야할것 같은 포토포인트에서 신나하며 사진도 찍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희가족은 준비해주신 매 식사도 만족스러웠고 (저희가족은 원래 감자를 좋아함^^) 관광지와 다소 거리가 있어 딴짓하지 않고 빨리 잠들수 있었던^^ 호텔의 컨디션도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아…”60대 고객 여행 | 별점 5.0
“하나투어 선택하길 잘 한 것 같네요 여행일정 ,호텔 ,현지식사가 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이라 60대에 잘 맞았던 것 같네요 특히나 전문성을 지니신 우리 안태건 가이드님의 알찬 설명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항상 미소 지으며 안전 운전 해 주신 그레이엄 기사님 감사합니다! 영국 다녀오고 나니 생각이 더 납니다 무릎 부상으로 많이 돌아 보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 건강을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잘 관리하여 다음에는 빠짐없이 다녀야겠어요 ㅎ 앞으로도 쭈욱 하나투어랑 함께 할까 합니다”인문학 테마 여행 | 별점 5.0
“인문학 여행으로 만들어도 되겠어요 임상우 가이드의 해박한 문학지식과 수준높은 가이드 스킬이 어우러져 최상의 여행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임상우 박사님께 감사 드리고 안내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영국&아일랜드 일주 고객 | 별점 5.0
“영국의 4지역과 아일랜드까지 돌아보는 알찬 일정이어서 영국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계획했다면 놓칠수 있었던 -누구나 알고있는 유명지역 말고도- 숨어있는 진주같은 곳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녔던 곳이 다 멋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체스터 지역의 성곽걷기, 바스의 로얄크레센트 같은 곳은 너무나 좋았답니다. 김종민 가이드님의 유능하고 친절하고 센스넘치는 일정리딩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크게 해주었습니다. 안흥선팀장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매번 발빠르게 입장권 구매하시고. 여행객들이 불편함이 없…”- 팀 투어 고객 | 별점 5.0
“예전부터 꿈꿔왔던 10일간의 영국여행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넘 좋았네요. 패키지여행의 꽃은 가이드라고 하지요. 여행 기간동안 30명이 넘는 저희 팀을 배려넘치는 모습으로 잘 이끌어주신 황윤경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영국의 역사와 문화, 영국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유머러스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여행의 즐거움이 훨씬 컸고 만족합니다. 런던에서의 궂은 날씨로 하나라도 놓칠까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기위해 애쓰시는 모습 넘 감동이었네요…”
전원 풍경 감상 고객 | 별점 5.0
“넓은 초원에 양들이 한가로이 있는 시골 풍경과 역사 깊은 모든 장소가 아름다운 영국에서 여유롭고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전문적이고 재미있고 헌신적인 성미용가이드님과 여행객 모든 분들이 배려있는 너무 좋은 분들이어서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누구나 감동할 수 있는 좋은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영국 일주는 이동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 저도 늘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이드분들의 깊이 있는 설명 덕분에 긴 이동 시간조차 인문학적인 통찰을 얻는 귀한 시간으로 느끼셨다는 점이 참 뿌듯하더라고요.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일정을 무사히 완주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시는 것을 보니, 정통 일주만의 묵직한 가치가 잘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하나투어 고객분들이 남겨주신 실제 리뷰 사진입니다






영국 여행의 무게를 담은 합리적인 가격 구성
11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영국 본토와 아일랜드를 모두 돌아보는 일정이라, 가격대를 보시고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사실 저도 MD로서 상품을 구성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이 비용의 효율성이거든요. 600만 원대의 금액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과 런던 시내 중심가에서의 2박, 그리고 영국 내 이동 시 이용하는 대형 페리비용까지 고려하면 꽤 공들여 짠 구성이라는 걸 느끼실 거예요. 특히 이번 상품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라 나중에 추가되는 비용 부담을 덜어드렸어요.
| 구분 | 성인 (만 12세 이상) | 아동 (만 12세 미만) | 유아 (만 2세 미만) |
|---|---|---|---|
| 여행 요금 | 6,390,000원 | 6,078,000원 | 624,000원 |
- 5월 출발 기준 가격이며, 출발 시기(성수기/비수기)나 항공 좌석 상황에 따라 요금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더라고요. 아동 요금은 성인 2인과 한 객실을 사용하는 조건이고, 유아는 별도 좌석 없이 진행되는 점 참고해 주세요.
차근차근 함께 준비하는 예약 안내
해외여행 예약이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단계별로 하나씩 도와드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도 고객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예약 확정 이후에 챙겨야 할 서류들을 가장 궁금해하시더라고요.
- 1단계: 상품 상담 및 가예약
하나투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상품 코드를 확인하신 후 직접 예약하시거나, 전화 혹은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궁금한 점을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 2단계: 예약금 결제 및 계약서 작성
좌석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리는 계좌로 예약금을 입금해 주시면 예약이 시작돼요. 이때 여행 약관과 상품 상세 내용을 꼼꼼히 짚어드려요. - 3단계: 여권 및 비자(ETA) 준비
출발일 기준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정보가 필요해요. 특히 영국은 전자여행허가(ETA) 신청이 필수인데, 이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안내문을 보내드리고 있어요. - 4단계: 잔금 결제 및 최종 안내
출발 약 2주 전까지 잔금을 결제해 주시면 되고, 확정된 호텔과 가이드 정보를 담은 최종 일정표를 보내드려요.
상담이 필요하실 때는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영업적인 압박보다는 고객님이 계획하시는 여행이 이 일정과 정말 잘 맞는지 함께 고민해 본다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런 긴 여정은 준비 과정부터가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설렘이 헛되지 않게 꼼꼼히 챙겨드릴게요.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을 정리해봤어요
Q. 11일 동안 세 나라를 다 도는데 일정이 너무 힘들진 않을까요? 영국 본토와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까지 포함하다 보니 이동 거리가 짧지는 않아요. 하지만 여행의 시작과 끝인 런던 시내에서 2박 연박을 배치해 짐을 풀고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조절했습니다. 대형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 구간은 오히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쉬어가는 휴식 시간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장거리 노선인 만큼 아시아나 직항을 선택해 비행 피로도를 낮춘 것도 특징입니다.
Q. 영국 전자여행허가(ETA)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국 입국을 위해서는 ETA 승인이 반드시 필요해요. 늦어도 출발 일주일 전에는 완료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여권과 여권용 사진 파일, 결제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 전용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신청하시면 되는데요. 개별적으로 진행하시기 어렵지 않도록 안내 가이드를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영국 음식은 맛없다는 말이 많던데, 식사 구성은 어떤가요? 저도 상품을 기획하며 가장 고민한 지점이에요. 그래서 ‘맛8’이라는 이름으로 8가지 특식을 깐깐하게 골랐습니다. 템스강 런던 랜드마크를 보며 즐기는 런치 크루즈 코스 요리부터 체스터 성당에서의 정통 애프터눈 티, 코츠월드 전원 마을의 피시 앤 칩스까지 골고루 담았어요. 현지식만 계속되면 힘드실 수 있어서 검증된 한식과 중식 코스도 적절히 섞었습니다.
Q. 런던 시내 호텔 2박 숙박이 일반 패키지와 어떻게 다른가요? 보통의 패키지는 비용 절감을 위해 시내에서 1시간 이상 떨어진 외곽 호텔을 쓰곤 해요. 하지만 이번 일정은 하이드 파크 인근 등 런던 시내 중심가 4성급 호텔에서 연박합니다. 호텔에서 나와 바로 런던의 밤 공기를 느껴보거나, 코벤트 가든 같은 명소에서 늦게까지 자유시간을 보내고 편하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지요.
Q. 아일랜드로 건너갈 때 타는 페리는 시설이 괜찮은가요? 케언리안과 더블린 구간에서 타는 페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작은 배가 아니라 규모가 아주 큰 대형 선박이에요. 배 안에 카페나 상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흔들림도 적은 편이라 멀미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되더라고요. 2~3시간 정도 바다 위에서 여유롭게 식사도 하고 풍경을 즐기다 보면 금방 도착하실 거예요.
Q. 쇼핑센터 방문이나 가이드 강요가 있지는 않을까요? 이 상품은 ‘쇼핑 횟수 0회’인 노 쇼핑 투어입니다. 귀한 시간을 쪼개 쇼핑센터에 머물지 않고 오로지 관광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짰어요. 더블린 템플 바 지역이나 런던 코벤트 가든처럼 매력적인 곳에서는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직접 주문도 해보고 현지 문화를 느껴보는 자유시간을 충분히 드리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설명이 아니라 함께 호흡하는 여행이 되실 거예요.
영국이라는 나라의 결을 오롯이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영국 본토와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까지 핵심 3개국을 11일 동안 깊이 있게 훑어보는 흔치 않은 기회예요. 런던 시내 호텔 2박과 템스강 런치 크루즈처럼 동선의 편안함과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않으려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불필요한 쇼핑 없이 관광에만 오롯이 집중하며, 피시 앤 칩스부터 애프터눈 티까지 영국 정통의 맛 8가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영국의 역사와 문학을 사랑하고, 패키지 특유의 쇼핑 강요 없이 여유로운 관람을 선호하는 분들께 우선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여행이나 자녀와 함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도 참 든든한 선택지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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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날씨도, 풍경도 그곳만의 독특한 공기가 있어서 한 번 다녀오면 유독 잔상이 길게 남는 곳이기도 해요. 저도 여러 상품을 다뤄보지만, 이만큼 영국의 정석을 담백하게 보여주는 구성도 드물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천천히 살펴보시고, 이 여정이 고객님의 마음속에 그려지는지 충분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