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살펴볼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패키지 상품은 체력적 부담과 동선의 효율성을 세심하게 조율한 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국적기인 대한항공 탑승
- 호주 내에서는 국내선 항공을 두 번 이용하여 지루한 차량 이동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 여기에 엄선된 4성급 호텔 투숙과 현지의 맛을 담은 로컬 특식 4회 포함
가장 좋은 상품은 ‘피로도는 낮추고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 수많은 호주 상품들 중에서 이동 경로의 안락함과 다채로운 관광 명소의 구성을 꼼꼼하게 따져 이 일정을 직접 골라 보았습니다.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를 단 한 번에 담아내는 가장 현명한 방법
상품의 핵심 특징 3가지
- 대륙을 가르는 효율적인 하늘길 동선: 호주 국내선 항공을 2회 탑승하여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라는 멀리 떨어진 세 도시를 아주 가볍게 연결했어요. 지루하고 피로한 장시간의 육로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 세련된 도시와 압도적인 대자연의 완벽한 밸런스: 예술적인 멜버른 시내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부터, 유네스코 유산인 블루마운틴과 지구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까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고르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안락함: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하고, 평점 높은 엄선된 4~4.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여 긴 여정 속에서도 매일 밤 편안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특히 권해 드려요
- 한 번의 여행으로 호주의 진수를 다 보고 싶은 입문 여행자: 시드니의 미항, 멜버른의 감성, 골드코스트의 청정 자연과 야생동물까지 호주 하면 떠오르는 모든 로망을 한 번에 실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 체력 안배가 중요한 부모님 동반 가족 여행자: 국내선 항공 이동으로 버스 타는 시간을 줄였고, 저녁마다 주꾸미 소고기 전골이나 제육볶음, 쌈밥 같은 따뜻하고 든든한 한식이 배치되어 있어 어르신들도 지치지 않고 여정을 즐기실 수 있어요.
- 대자연 속 교감과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즐기고 싶은 분: 캥거루와 코알라를 만나는 커럼빈 보호구역, 열대과일 농장 체험뿐만 아니라 멜버른 브런즈윅 거리의 힙한 보헤미안 감성까지 동시에 채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거예요.
차별 포인트
- 해안 예술 도시 ‘울릉공과 키아마’ 추가 구성: 일반적인 패키지들이 시간 관계상 빠뜨리기 쉬운 아름다운 해안 도로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와 파도가 뿜어져 나오는 키아마 블로우홀 일정을 포함하여, 시드니 남부의 이국적인 낭만을 한 겹 더해 두었습니다.
-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 차별화된 특식: 열대과일 농장의 푸르른 자연 속에서 맛보는 현지식 로컬 BBQ 런치를 비롯하여,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스테이크 특식 등 평범한 단체 급식 스타일에서 벗어난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합니다.
대자연과 도시의 감성을 동시에 즐기는 9일 여정
시드니의 세련된 도시미와 울릉공의 옥빛 바다, 멜버른의 깊은 예술 감성, 그리고 골드코스트의 따스한 햇살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9일 여정이에요.
긴 차량 이동으로 오가는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국내선 항공을 두 번 활용해서 피로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동선을 잡았어요. 여정의 흐름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매일의 상세한 발걸음을 표로 꼼꼼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 일자 | 이동 경로 | 주요 관광지 및 활동 | 식사 정보 (조/중/석) | 선택 관광 여부 |
|---|---|---|---|---|
| Day 1 | 인천 | 인천 출발 | 조: 불포함 중: 불포함 석: 기내식 | X |
| Day 2 | 시드니 ➔ 카툼바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에코 포인트(세 자매봉 조망 및 전설 청취), 상쾌한 숲길 트레킹, 아기자기한 로라 마을 탐방 | 조: 기내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 X |
| Day 3 | 시드니 ➔ 울릉공 ➔ 키아마 ➔ 시드니 |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씨 클리프 브릿지 통과), 볼드 힐 전망대, 서브라임 포인트 전망대, 키아마 블로우홀 감상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한식 특식 | X |
| Day 4 | 시드니 동부 & 시티 | 본다이 비치, 갭 파크 기암절벽, 왓슨스 베이 산책, 오페라 하우스 주변 광장 및 하버 브릿지 조망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 X |
| Day 5 | 멜버른 | 멜버른 도착 후 시내 관광 (브런즈윅 예술 거리, 피츠로이 정원, 성 패트릭 성당,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 조: 콜드밀 박스 / 중: 현지식 /석: 한식 특식 | X |
| Day 6 | 그레이트 오션로드 ➔ 멜버른 | 메모리얼 아치, 아폴로 베이, 12 사도상(자연의 석회암 기둥), 난파선의 기억을 담은 로크 아드 고지 협곡 |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12 사도상 헬기 투어 |
| Day 7 | 골드코스트 / 브리즈번 | 골드코스트 도착 후 열대과일 농장(트랙터 투어, 동물 먹이주기, 정글 리버 크루즈), 포인트 데인져 해안 언덕,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77층 360도 해안 조망) | 조: 콜드밀 박스 / 중: 농장 내 BBQ 특식 / 석: 한식 특식 | X |
| Day 8 | 골드코스트 | 스핏 브리지 목조 다리와 미니 등대 산책,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캥거루, 코알라 교감 및 미니 열차 탑승), 버레이 헤즈 국립공원 해안 산책로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 샴페인 크루즈 (요트 투어) |
| Day 9 | 인천 | 인천국제공항 안전 귀국 | 조: 기내식 중: 기내식 석: 불포함 | X |
일정 하이라이트 3개
- 푸른 신비가 가득한 블루마운틴과 로라 마을의 여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유칼립투스 숲의 푸른 기운을 듬뿍 마시고,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늘어선 평화로운 근교 마을에서 오랜만의 호젓한 산책을 선물합니다. - 지상과 하늘에서 만나는 경이로운 그레이트 오션로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리며 오랜 세월 파도가 빚어낸 12 사도상의 웅장함을 마주하고, 헬기 투어로 남태평양 위의 장엄한 풍경을 마음에 새길 수 있습니다. - 호주 야생동물과의 교감과 골드코스트의 압도적인 해안선
코알라와 캥거루를 바로 눈앞에서 보살피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77층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에 올라 끝없이 펼쳐지는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황금빛 해안을 한눈에 담아 갑니다.
호주 대륙의 경이로움을 그대로 담아낸 핵심 여행지
호주라는 거대한 나라를 제대로 여행하려면 도시의 세련됨과 대자연의 웅장함을 모두 균형 있게 경험하는 것이 참 중요해요. 그래서 일정을 설계할 때 동선이 꼬이지 않으면서도 각 지역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들을 엄선하게 되더라고요. 수많은 고객분의 피드백과 제 출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여정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가장 만족도 높은 핵심 관광지들을 조용히 소개해 드릴게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이 바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이에요. 유칼립투스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푸른 안개가 온 산을 감싸 안은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장시간 비행으로 쌓였던 피로가 한 번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대자연 속에서 가만히 숨을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호주에 온 실감이 납니다.
- 왜 가야 할까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신비로운 푸른빛의 대자연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꼭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 대표 포인트:
- 광활한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에코 포인트 전망대
- 원주민의 슬픈 전설이 깃든 독특한 세 개의 바위 봉우리, 세 자매봉
- 울창한 유칼립투스 숲길을 따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상쾌한 트레킹 코스
- 여행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에코 포인트에서 세 자매봉을 배경으로 남기는 사진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포토스팟이에요. 특히 상쾌한 숲길을 가볍게 산책하는 코스는 부모님들이 무척 편안해하시고 좋아하셨어요.
그레이트 오션로드
멜버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꼽으실 거예요.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꽤 길기 때문에 피로도가 걱정될 수 있지만, 창밖으로 펼쳐지는 남태평양의 거친 파도를 보며 달리다 보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자연이 스스로 깎아 만든 웅장한 예술품을 마주하는 순간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든 감동을 줍니다.
- 왜 가야 할까요? 수만 년의 세월 동안 파도와 바람이 깎아 만든 웅장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목격하는 호주 대표 해안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 대표 포인트:
- 남태평양 한가운데 솟아오른 거대한 석회암 바위 기둥인 12 사도상
- 난파선의 슬픈 역사와 거대한 절벽 협곡이 빚어낸 독특한 풍경의 로크 아드 고지
- 참전 군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역사적인 시작점인 메모리얼 아치
- 여행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거대한 기암괴석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데크 길 산책과 포토스팟이 훌륭해요. 특히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더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현지 선택 관광인 헬기 투어를 정말 높게 평가하시더라고요.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거나 귀여운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골드코스트의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일정을 참 기다리실 거예요. 인위적인 우리에 가둬둔 동물원과 다르게 자연과 어우러진 드넓은 생태 환경을 갖춘 곳이라 그런지, 동물들의 표정조차 편안해 보여서 저도 참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부지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내부에 마련된 미니 열차를 타고 영리하게 이동하는 것이 팁이에요.
- 왜 가야 할까요? 호주의 희귀 야생동물들을 자연 그대로의 푸른 숲속에서 가장 가깝게 만나고 따뜻하게 교감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표 포인트:
- 코알라, 캥거루, 웜뱃 등 호주를 대표하는 희귀 야생동물 관람
- 온순한 캥거루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
- 넓은 보호구역 구석구석을 편안하게 이동하며 탐방할 수 있는 무료 미니 열차 탑승
- 여행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책이나 화면으로만 보던 귀여운 코알라를 바로 눈앞에서 관찰하고, 캥거루와 교감하는 체험 활동은 아이 동반 가족 여행객들에게 실패 없는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 줍니다.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골드코스트의 황홀한 해안선은 낮에 보아도 밤에 보아도 참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세계 최고 높이의 주거용 건물인 Q1 빌딩의 77층에 오르면 그 기가 막힌 뷰가 사방으로 투명하게 펼쳐집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순식간에 올라가 탁 트인 바다와 도심을 마주했을 때의 그 짜릿한 해방감은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 줍니다.
- 왜 가야 할까요? 300미터가 넘는 높은 전망대에서 골드코스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끝없는 해안선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대표 포인트:
- 단 43초 만에 77층까지 도달하는 아찔하고 신기한 초고속 엘리베이터 탑승 경험
-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황금빛 해변과 도심을 막힘없이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360도 전망
- 시드니 올림픽 성화를 형상화한 고층 빌딩의 수려한 외관 디자인 감상
- 여행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날씨가 좋은 날 창가에 서서 찍는 모든 사진이 그 자체로 엽서가 되는 멋진 뷰 포인트예요. 시원하게 뻗은 해안선과 도심 뷰를 동시에 담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워하는 확실한 사진 명소입니다.

여정의 피로를 다스리는 영리한 선택, 엄선한 4성급 프리미엄 숙소
호주처럼 대륙이 넓고 도시 간 이동이 많은 여정에서는 밤에 얼마나 깊은 휴식을 취하느냐가 다음 날 여행의 컨디션을 결정합니다. 이번 9일 일정에서는 위치와 시설, 그리고 실제 다녀오신 고객들의 검증된 후기까지 꼼꼼하게 따져서 엄선한 4성급에서 4.5성급의 프리미엄 호텔들로 채워 넣었습니다.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의 만족도도 무척 높았던 곳들입니다.



시드니: 파크로얄 파라마타 (PARKROYAL PARRAMATTA)
- 등급: ★★★★☆ (별점 4.5)
- 위치: 시드니 파라마타 중심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주변 환경 속에서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주변을 둘러보기에 아주 편리한 입지예요.
- 부대시설: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객실과 피트니스(헬스장), 야외 수영장, 그리고 매일 아침 정갈하게 준비되는 조식 뷔페를 즐기실 수 있어요.
멜버른: 오크스 멜버른 세인트 킬다 로드 호텔 (Oaks Melbourne St Kilda Road Hotel)
- 등급: ★★★★☆ (별점 4.0)
- 위치: 멜버른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꼽히는 세인트 킬다 로드에 위치해 있습니다. 덕분에 머무는 내내 고풍스러운 유럽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실 수 있죠.
- 부대시설: 장기 여행자에게도 쾌적함을 줄 만큼 넓고 여유로운 객실 환경을 자랑하며, 도심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브리즈번/골드코스트: 머큐어 브리즈번 킹 조지 스퀘어 (Mercure Brisbane King George Square)
- 등급: ★★★★☆ (별점 4.0)
- 위치: 브리즈번 시청 광장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도심 관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입지입니다.
- 부대시설: 깔끔하고 쾌적하게 피팅된 객실과 더불어 지친 몸을 풀어줄 피트니스 센터, 야외 수영장 등 탄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 핵심 포인트
- 검증된 프리미엄 체인 브랜드의 안정성: 이름 모를 현지 로컬 호텔이 아닌, 세계적으로 관리 수준이 검증된 파크로얄, 오크스, 머큐어 브랜드를 사용하여 청결도와 서비스의 편차를 줄였습니다. 청결하고 정돈된 객실에서 안심하고 머무실 수 있어요.
- 이동 피로를 줄이는 뛰어난 입지: 파라마타 중심가, 세인트 킬다 가로수길, 브리즈번 시청 앞 등 각 도시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바로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용이합니다.
- 실제 투숙객이 만족한 알찬 부대시설: 단순히 잠만 자는 방이 아니라 수영장, 헬스장, 든든한 조식 뷔페까지 모두 알차게 이용하며 여행 중에도 개인의 웰니스를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들로 구성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후기
대자연의 감동부터 세심한 가이드의 역할까지,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하나투어 실제 고객분들께서 남긴 후기입니다.
- 부모님 동반 가족 여행
- 후기: “부모님을 모시고 간 여행이라 편안한 여행, 잊지 못할 여행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빈대 이슈로 걱정이 않았는데 묵었던 숙소 모두 깨끗 하였고, 새벽 국내선 이동이 2번 있어 힘든 날에는 가벼운 시내 일정 등으로 짜여져 있어 체력 안배를 하며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이 알차고 볼 것이 많아 부모님께서 굉장히 만족하셨습니다. 세 분의 가이드님 모두 호주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이동 내내 지루하지 않고 호주에 대해 더 잘 알게되었습니다. 선택 관광으로 시드니 야경 투어, 샴페인 크루즈 …”
-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 후기: “친구들과 겹치지않은 새로운여행지를 찾다 호주를선택하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좋았고 공기와 날씨또한 좋았읍니다 호주산소 갖고오고 싶을정도로 깨끗했읍니다 세곳의 지역으로 옮길때마다 가이드님이 바뀌는 새로운 경험을했고 세분모두 친절하시고 지식도 풍부해 질문을하면 잘 답해주셨읍니다 세번의 국내선 이동이 있었지만 큰불편없이 편하게다녔고 우리12명의 패키지팀도 서로서로 배려해주시고 챙겨주고 가족같은 분위기로 즐거운여행을했어요 이번 6박8일 호주여행 진정한 힐링을 하고왔읍니다 <조용환가이드님 > 칭찬드리고싶읍니다 항…”
- 나홀로 여행
- 후기: “어느 하나 실망한거 없이 재밌었던 여행 나홀로 첫여행으로 호주를 선택해서 여행하게되었는데 정말 기억에 잊지 못할 여행이였습니다 골드코스트, 멜번, 시드니 세 도시 모두 각기 다른 분위기로 마치 다른 나라에 온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일정 역시 각 도시에 맞춰 알맞게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에 한식으로 통일이 되었는데 6일째 되는날 쌈밥은 정말최고였습니다 각 도시별 가이드님들도 혼자온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 기회를 만들어 다시한번 호주에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
- 가족 여행
- 후기: “가족여행으로 떠난 더위를 피할수있는 정말 최고의 여행이였어요 시드니의 이재원가이드님의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에 다니는 내내 알차고 즐거웠습니다 골드코스트의 김수진가이드님 역시 열정과 재미난 입담으로 지루할 틈도 없었고요 멜버른의 김홍렬가이드님도 아직은 서툰부분이 좀 있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았어요 패키지는 가이드분이 정말 큰영향을 준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마지막 멜버른투어에서 버스는 좀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가이드분과의 합이 중요한데 중국인 운전사는 좀 아닌듯 합니다 버스…”
- 친구와 함께한 여행
- 후기: “친구끼리 갔는데 호주 여러군데 가기 좋았습니다. 김형준가이드님은 교수님처럼 호주에대한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배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다양한곳 많이 갈 수 있었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김수현 가이드님도 열심히 시간 맞춰서 20명의 인원 책임감있게 케어해주셨어요.골드코스트 날씨가 좋기도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에 몸이 안좋으신데도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환 가이드님도 배려많이 해주시고 기존일정보다 더 많은 곳들 데려가주시고 배려해주셔섯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그렇고 치안도 멜버른이 가장 …”
차근차근 진행하는 예약 절차
예약을 원하시거나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아래 단계를 따라 편안하게 진행해 주세요. 조급하게 결정하시기보다 꼼꼼히 살피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게요.
- 1단계: 편안한 채널로 상담 신청하기
- 홈페이지 접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상품의 일정을 확인하시고 간편하게 예약 접수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전화 문의: 상세 일정의 흐름이나 호텔 편의시설 등 세세한 대답을 바로 듣고 싶으시다면 전화 상담이 가장 명쾌할 수 있어요.
- 카카오톡 문의: 일상 업무 중에 틈틈이 편하게 물어보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정성껏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 2단계: 예약 조율 및 상담 진행
- 출발 가능 인원 충족 여부와 실시간 항공 좌석 상태를 확인하여 예약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나 예약금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3단계: 비자 및 개인 서류 준비
- 호주 입국을 위해 필수적인 ETA 비자는 얼굴 스크리닝 절차 등으로 인해 대행이 어렵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승인을 받으셔야 하므로, 출발 3주 전까지 완료하실 수 있도록 준비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 해 드릴게요.
호주 일주 패키지 여행 준비 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 호주 관광 비자는 여행사 대행 발급이 안 되나요? 꼭 직접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A. 모바일 앱을 통해 개별적으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호주 ETA 비자(비용 A$20)는 신청 과정에서 본인의 얼굴 스크리닝 단계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타인이 대신 발급해 드리는 것이 불가능하더라고요. 안전한 출국을 위해 출발 최소 3주 전에는 핸드폰에 ‘Australian ETA’ 앱을 설치하고 호주 관광 비자 개별 발급 신청을 마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9일 동안 호주 국내선 비행기를 두 번이나 타던데, 수하물 이동이나 체력적인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A. 장시간 버스 이동을 줄이기 위한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호주 대륙이 워낙 넓다 보니, 육로 이동 시간을 줄이고 여행지에서의 실제 관광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시드니에서 멜버른, 멜버른에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할 때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이른 아침에 움직여야 해서 조금 피곤할 수 있지만, 버스로 하루 종일 이동하는 것보다 호주 패키지 국내선 이동 수하물 연계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체력 관리에 훨씬 유리하실 거예요.
Q. 일정 중에 조식으로 제공되는 콜드밀 박스는 어떤 식으로 나오나요?
A. 이른 아침 비행 이동을 위해 제공되는 간단한 스낵과 음료 구성입니다. 5일차와 7일차처럼 아침 일찍 국내선 비행기를 타야 하는 날에는 호텔 뷔페 조식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간편하게 지참할 수 있는 호주 국내선 아침 조식 콜드밀박스를 챙겨 드려요. 든든한 아침 뷔페 식사가 아니라는 점은 미리 참고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Q. 한국에서 출발할 때 같이 가는 인솔자가 없어서 걱정인데, 현지 공항에서 미팅이 매끄럽게 진행될까요?
A. 각 지역 공항 게이트에서 현지 가이드가 하나투어 미팅보드를 들고 대기합니다. 이 상품은 한국 출발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지만,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각 공항에 도착할 때마다 전문 현지 가이드가 바로 맞이하도록 조율되어 있어요. 호주 패키지 여행 인솔자 미동행 현지 가이드 미팅 정보에 따라 예약하신 항공편 시간에 맞춰 가이드가 대기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입국장으로 나오시면 됩니다.
Q. 쇼핑센터 방문이 3회 있던데 의무 구매 사항이 있거나 일정이 지연되지는 않나요?
A. 의무 구매는 절대 없으며, 각 매장별로 약 1시간 정도만 진행됩니다. 시드니에서 건강보조식품(폴리코사놀 등)과 잡화 매장, 골드코스트에서 양모 침구류 매장을 방문하는 일정이에요. 호주 패키지 쇼핑센터 방문 시간은 하루 종일 지연되는 방식이 아니라 약속된 1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필요하신 호주 특산품을 합리적으로 구경하실 수 있는 시간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Q. 가이드 경비 외에 현지에서 지출할 필수적인 추가 비용이 또 있을까요?
A. 현지 가이드/기사 경비 인당 USD 90과 개인 경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상품 가격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금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 비용은 깔끔하지만, 현지 가이드 경비인 인당 USD 90(성인/아동 동일)과 호주 비자 발급 비용은 불포함 사항입니다. 개인 생수나 매너팁, 자유 시간 시 발생하는 개인 소비 비용은 일정에 맞게 환전해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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