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그중에서도 이베리아반도는 누구나 꿈꾸는 곳이지만 긴 이동 거리와 빡빡한 일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죠. 큰 마음 먹고 떠나는 여행인데 버스만 타다 끝나는 건 아닐까, 혹은 숙소 컨디션이 나빠서 고생만 하지는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참 많이 봤어요.
이번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패키지는 그런 현실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반영해 구성했더라고요. 바르셀로나까지 직항으로 편하게 이동하고 현지에서도 중간 항공을 이용해 이동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4성 호텔 숙박과 마드리드 시내 호텔 투숙을 통해 여행의 질을 높였고, 몬세라트 수도원이나 루프탑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처럼 꼭 경험해야 할 핵심들만 알차게 모았습니다.

오늘은 이 상품이 가진 구체적인 매력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려고 해요.
* 도시별 핵심 관광 코스와 효율적인 항공 스케줄
* 합리적인 가격 구성 및 상세 포함 내역
* 엄선된 4성급 호텔과 현지 특식 정보
* 직접 선별한 MD 추천 포인트와 자유시간 활용 팁
수많은 여행 상품을 살피다 보면 유독 ‘이건 참 공들여 짰다’ 싶은 구성을 만나게 됩니다. 억지로 일정을 채우기보다 여행자의 컨디션을 고려해 동선을 다듬고, 현장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요소들만 골라 담은 흔적이 보일 때가 그렇거든요. 검증된 상품들 사이에서도 꽤 든든한 선택지가 되겠다는 판단이 들어, 함께 고민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효율적인 동선과 여유를 모두 잡은 9일간의 기록
- 이베리아반도 여행의 정점 놓칠 수 없는 핵심 관광지
- 지친 하루의 끝을 포근하게 감싸줄 엄선된 호텔
-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 스페인 포르투갈 일주 여행 전 꼭 확인해야 할 궁금한 점들
- 쇼핑 대신 온전한 여유를 선물하는 바르셀로나 자유 시간
*여기서부터 사용되는 여행 사진은 전부 하나투어 고객분들이 현지에서 남겨주신 실제 사진입니다.

이 상품의 핵심 특징
이베리아반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보셔야 할 포인트들이에요. 제가 상품을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세 가지입니다.
- 비행의 효율과 현지 이동의 편리함: 15시간에 가까운 장거리 비행을 직항으로 해결했다는 것만으로도 시작이 가벼워요.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갈로 넘어갈 때 버스 대신 중간 항공을 이용하는데, 이게 단순한 이동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도로 위에서 버려질 10시간 이상의 시간을 온전히 관광에 쓸 수 있게 해주거든요.
- 잠자리의 품격과 위치 선정: 전 일정 4성급 호텔 투숙은 기본이고요, 마드리드 시내 중심가 호텔 1박이 포함된 게 정말 큽니다. 패키지 여행에서도 밤늦게까지 시내의 공기를 느끼고 싶은 마음을 MD 입장에서도 잘 알기에, 이 부분은 큰 장점이라 생각해요.
- ‘노 쇼핑’이 주는 진짜 여유: 상품명에는 짧게 적혀 있지만, 쇼핑센터 방문이 없다는 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가이드와 함께 쫓기듯 움직이는 게 아니라, 바르셀로나 람블라스 거리에서 직접 고른 타파스를 맛볼 수 있는 실질적인 ‘자유 시간’이 확보된다는 의미니까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랫동안 고객들의 피드백을 지켜본 경험으로 보면, 이 상품은 특히 이런 분들이 다녀오셨을 때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 부모님과 함께하는 효도 여행을 준비하는 분: 유럽 여행은 걷는 양이 상당하죠. 이동 중 피로를 줄여주는 중간 항공 탑승과 쾌적한 45인승 대형 버스는 연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에 가깝습니다.
- 첫 유럽 여행에서 ‘실패’를 줄이고 싶은 분: 유명한 가우디의 성 가족 성당이나 알함브라 궁전 내부 관람이 미리 확정되어 있어, 예약 전쟁에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어요. 검증된 4성급 체인 호텔(Marriott 계열 등) 위주라 숙소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 미식과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식이 아니라, ‘맛 10(Ten Tastes)’이라는 테마로 구성된 현지식들이 꽤 알차요. 특히 마드리드 루프탑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은 여행의 로망을 채우기에 충분하실 거예요.
구성적 장점과 차별 포인트
경쟁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돋보이는 건 역시 ‘동선 최적화’입니다. 보통 저가형 상품들은 긴 버스 이동으로 인해 정작 관광지에서는 발도장만 찍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상품은 중간 항공을 섞어 동선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덕분에 바르셀로나 보께리아 시장을 구경하거나 시내 카페에 앉아볼 수 있는 ‘진짜 여행 시간’이 생깁니다. 마드리드에서 묵는 시내 호텔(호텔 엠페라도르 등) 역시 일반적인 패키지용 외곽 호텔과는 접근성 면에서 체급이 다르죠.
사실 여행 상품을 오래 다루다 보면,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얼마나 여행자를 덜 힘들게 하는가’에 집중하게 돼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보니, 이동 중의 짧은 휴식과 깨끗한 화장실, 숙소의 위치가 여행의 기억을 좌우한다는 걸 매번 절감하거든요. 이 상품은 그런 MD의 현실적인 고민이 꽤 잘 녹아있는, 실패할 확률이 아주 적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효율적인 동선과 여유를 모두 잡은 9일간의 기록
여행 상품을 구성할 때 제가 가장 먼저 살피는 건 ‘고객이 길 위에서 버리는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가’예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자칫하면 버스만 타다 끝나는 여행이 되기 쉽거든요. 이번 일정은 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갈로 넘어가는 구간에 중간 항공 탑승을 넣어서 이동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인 게 특징이에요. 덕분에 안달루시아의 정취와 마드리드의 세련미를 더 깊게 들여다볼 여유가 생겼더라고요. MD로서 제가 직접 검토한 날짜별 상세 흐름을 표로 정리해 드릴게요.





| 일차 | 이동 경로 | 주요 관광지 및 체험 | 식사 (조/중/석) | 선택 관광 |
|---|---|---|---|---|
| Day 1 | 인천 – 바르셀로나 | 티웨이 직항 탑승, 바르셀로나 도착 후 휴식 | 기내식 / 기내식 / – | – |
| Day 2 | 바르셀로나 – 포르투 | 성 가족 성당(내부), 구엘 공원, 람블라스 거리 자유시간 후 중간항공 이동 | 호텔식 / 해산물 빠에야&칼라마리 / 공항 자유식 | – |
| Day 3 | 포르투 – 오비두스 – 리스본 | 상 벤투 역, 동 루이스 다리, 오비두스 성곽 마을 산책 | 호텔식 / 현지식 / 바깔라우(대구 요리) | – |
| Day 4 | 리스본 – 세비야 | 벨렘탑, 제로니모스 수도원, 에그타르트 시식, 플라멩코 공연 | 호텔식 / 현지식 / 한식 | 리스본 툭툭이 투어 |
| Day 5 | 세비야 – 론다 – 그라나다 | 필라토스의 집, 스페인 광장, 세비야 대성당, 론다 누에보 다리 | 호텔식 / 라보 데 토로(소꼬리찜) / 하몽&상그리아 | 세비야 마차 투어 |
| Day 6 | 그라나다 – 마드리드 | 알함브라 궁전(내부), 헤네랄리페 정원, 마드리드 루프탑 레스토랑 | 호텔식 / 현지식 / 마드리드 특식 | 그라나다 연장 투어 |
| Day 7 | 마드리드 – 사라고사 | 프라도 미술관(내부), 마요르 광장, 사라고사 필라르 대성당 | 호텔식 / 감바스&뿔뽀 / 크레마 까탈라냐 | – |
| Day 8 | 사라고사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수도원(케이블카 탑승), 바르셀로나 공항 이동 | 호텔식 / 현지식 / 기내식 | – |
| Day 9 | 인천 | 인천 국제공항 도착 및 해산 | 기내식 / – / – | – |
일정 하이라이트 3개
- 중간 항공 탑승으로 아낀 10시간의 가치
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갈 포르투까지 버스로 이동하면 꼬박 하루가 걸리지만, 이번 일정은 국내선 항공을 이용해 이동 시간을 2시간 남짓으로 줄였어요. 덕분에 포르투의 낭만적인 골목을 한 번이라도 더 걸어볼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생깁니다. - 미각으로 기억되는 이베리아반도 ‘맛 10’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현지의 문화를 담은 식사들을 골랐어요. 마드리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루프탑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이나, 안달루시아의 소꼬리찜인 라보 데 토로 같은 특식들은 여행의 만족도를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 예술과 신앙이 빚어낸 내부 관람의 깊이
겉만 보고 지나치는 게 아니라 성 가족 성당, 알함브라 궁전, 프라도 미술관처럼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들의 내부 관람을 일정에 꽉 채워 넣었어요. 특히 기암절벽 위의 몬세라트 수도원을 오를 때 편도 케이블카를 포함해, 내려다보는 절경까지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겼습니다.
이베리아반도 여행의 정점, 놓칠 수 없는 핵심 관광지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일주하다 보면 도시마다 색깔이 참 뚜렷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돼요. 어떤 곳은 화려하고 정열적이지만, 또 어떤 곳은 시간이 멈춘 듯 담백하고 조용하거든요. MD로서 상품을 살필 때도 고객분들이 이 상반된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는지 동선을 꼼꼼히 따져보곤 합니다. 이번 일정에서 마주하게 될 공간들은 그중에서도 이베리아반도의 정수만을 골라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바르셀로나 성 가족 성당 (Sagrada Familia)
-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영혼이 깃든 미완성 걸작으로, 바르셀로나 여행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대표 포인트: 2026년 가우디 서거 100주년에 맞춘 디테일한 조각들,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쏟아지는 듯한 환상적인 스테인드글라스 내부.
- 여행자 Favorite: 성당 내부로 빛이 깊게 들어오는 순간에 찍는 무보정 사진은 인생샷으로 남기에 충분해요.
몬세라트 수도원 (Monastery of Montserrat)
- 해발 1,235m 기암절벽 사이에 신비롭게 자리 잡은 산악 수도원으로, 가우디가 성 가족 성당을 설계할 때 영감을 받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 대표 포인트: 간절한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의 ‘검은 성모상’, 기둥처럼 솟아오른 거대한 바위산의 절경.
- 여행자 Favorite: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며 발아래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는 어르신들부터 아이들까지 모두가 감탄하는 포인트예요.
포르투 역사지구와 동 루이스 다리 (Porto)
- 도루강을 끼고 늘어선 알록달록한 집들과 푸른 ‘아줄레주’ 타일이 어우러진, 포르투갈 특유의 서정적인 낭만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 대표 포인트: 2만 개의 타일 벽화가 압도적인 상 벤투 역, 에펠의 제자가 설계한 이층 구조의 동 루이스 다리.
- 여행자 Favorite: 해 질 녘 도루강 변 강바람을 맞으며 동 루이스 다리 위를 걷는 시간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더라고요.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Alhambra Palace)
- 이슬람 건축 예술의 최고봉이라 불리며,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화려하고도 애잔한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입니다.
- 대표 포인트: 정교한 아라베스크 문양으로 가득한 나스르 궁전, 물소리가 끊이지 않는 왕의 여름 별궁 헤네랄리페 정원.
- 여행자 Favorite: 정원의 사이프러스 나무 그늘 사이를 걸으며 수신기를 통해 흐르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기타 연주를 듣는 경험은 정말 특별합니다.
세비야 대성당과 스페인 광장 (Seville)
-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고딕 양식 성당과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정평이 난 광장을 한 번에 만나는 시간입니다.
- 대표 포인트: 콜럼버스의 묘가 안치된 웅장한 성당 내부, 반달 모양의 대규모 건축물이 감싸고 있는 스페인 광장.
- 여행자 Favorite: 영화와 광고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스페인 광장의 타일 벤치에서 각 도시의 문장을 찾아보며 쉬어가는 시간을 다들 참 좋아하세요.
지친 하루의 끝을 포근하게 감싸줄 엄선된 4성급 호텔
유럽 여행에서 숙소는 단순히 잠만 자는 곳 그 이상의 의미가 있더라고요. 특히 일정이 긴 스페인과 포르투갈 일주에서는 다음 날의 컨디션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죠. 이번 상품을 기획하면서 제가 가장 신경 썼던 부분도 ‘검증된 브랜드’와 ‘이동의 효율성’이었어요. 낯선 타지에서 호텔 문을 열었을 때 느껴지는 그 쾌적함과 안정감이 여행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거든요.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하면서, 마드리드에서는 특별히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호텔을 선정했어요. 보통 패키지 여행은 비용 절감을 위해 시내에서 30~40분 떨어진 외곽 숙소를 잡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여행자들이 밤의 활기까지 오롯이 느끼실 수 있도록 욕심을 좀 냈습니다.








주요 이용 숙소 및 특징
호텔 명 및 등급
- 마드리드: 호텔 엠페라도르 (4성급, 시내 중심가 위치)
- 바르셀로나: AC 호텔 산트 쿠가트 (Marriott 계열 4성급)
- 세비야: AC 호텔 세비야 포럼 (Marriott 계열 4성급)
- 리스본: 머큐어 리스본 알마다 (Accor 계열 4성급)
- 포르투: 오포르투 에어포트 앤 비즈니스 호텔 (4성급)
위치 설명
- 가장 공을 들인 마드리드의 호텔 엠페라도르는 그란 비아(Gran Via) 대로변에 있어 주요 쇼핑몰과 맛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해요.
- 바르셀로나와 세비야에서 사용하는 AC 호텔은 글로벌 체인인 메리어트(Marriott) 계열이라 시내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안전한 구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부대시설
- 전 일정 유럽식 조식 뷔페가 제공되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하실 수 있어요.
- 특히 마드리드 숙소는 조망이 훌륭한 루프탑 시설이 잘 되어 있고, AC 호텔 계열은 현대적인 피트니스 센터와 비즈니스 라운지가 깔끔하게 관리되기로 유명합니다.
이 호텔(등급)을 선택한 이유
- 브랜드의 신뢰도: 메리어트나 머큐어 같은 글로벌 체인 브랜드를 배치해 현지 로컬 호텔에서 흔히 겪는 시설 노후화나 서비스 복불복 문제를 최소화했습니다.
- 마드리드 시내 투숙의 가치: 여행 중반부, 피로가 쌓일 즈음 마드리드 시내에 머물며 밤 산책을 하거나 개별적인 자유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 쾌적한 휴식 환경: 4성급 중에서도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갖춘 곳들 위주로 골라, 사진 찍기 좋고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경쟁 상품 대비 장점
- 저가형 패키지에서 흔히 사용하는 ‘시외곽 3성급’ 또는 ‘이름 모를 로컬 호텔’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정돈된 서비스와 조식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 마드리드 시내 호텔 1박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실제 여행에서 느끼는 시간적 여유와 만족도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아침저녁으로 버스에서 버리는 시간을 오롯이 휴식에 쓸 수 있으니까요.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
상품을 기획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가 ‘현지에서의 실제 피로도’와 ‘식사의 질’인데, 다녀오신 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그 고민이 헛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동 거리가 긴 이베리아반도 특성상 인솔자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 많은 분이 그 지점에서 큰 안심을 느끼셨더라고요.
하나투어 실제 고객분들께서 남긴 후기입니다.
남편과 함께 여행하신 고객님 (별점: 5.0)
“남편과 골프여행만 다니다 남편이 몇년전부터 스페인 스페인 노래 불러서 남편과 함께 스페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스페인여행 ~~ 이동거리가 있어서 빡빡하고 힘든일정이였지만 인솔자 나정원팀장님을 비롯 경험이 많은 현지가이드님들의 노련함으로 알찬 여행을 보내고 왔습니다. 여행 출발 몇일전부터 나정원 팀장님의 세심한 안내에 감동이였습니다~ 꼼꼼한 준비물부터 현지사정 등등 여행하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몇번이고 문자안내 받고 준비를 완벽하게 해서 여행하는 동안 불편함없이 잘다녀왔어요 일정동안 내내 힘드셨을건데 항상…”패키지 여행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는 고객님 (별점: 5.0)
“이번 여행으로 패키지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었어요. 인솔자님 가이드분 팀원분들까지 너무 좋으셔서 후기 남깁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이었고 바르셀로나,사라고사,마드리드등 관광지는 가는 곳 마다 멋지고 그림 같았어요~ 여행일정 내내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또한 거부감없이 다양했는데 제입맛엔 너무 잘 맞았어요~샐러드가 항상 나와서 좋았구요 빵은 매일먹어도 어쩜그리 맛나는지 지금도 생각납니다~ 버스이동시간이 길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오히려 버스이동시간에 쉴 수 있었고 중간중간 들리는 휴게소에서 구경하는 재미 간식 …”어머님과 모녀 여행을 다녀오신 고객님 (별점: 5.0)
“엄마와 함께한 첫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이었습니다. 뒤늦은 후기 작성인데,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잊지못하는 추억 많이 쌓고 왔고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던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가이드, 인솔자님 모두 친절하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덕분에 행복하고 즐겁게 여행 마치고 왔습니다 🙂 스페인 포르투갈은 살면서 꼭 한번쯤 가봐야 하는 여행지 같아요! 그만큼 정말 아름답고 각양각색의 도시들이 많이 있어서 여행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하루하루가 기대됐던 여행이었습니다. 모녀 여행 추천합니다!”일정의 여유와 식사에 만족하신 고객님 (별점: 5.0)
“이동희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부터 나오는 이야기들이 이번 여행을 더욱 즐겁고 인상깊게 하였습니다. 여행 일정도 너무 타이트하지 않고, 보통 아침 9시에 시작하고, 2-3일 정도만 8-8:30에 일정 시작이라 매일 짐을 싸더라도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현지식의 경우 다양하고 대체적으로 맛있었으며, 한국사람들에 맞게 대기시간 없이 식당 도착하면 바로 바로 음식이 서빙되어 놀라울 정도였고, 코임브라의 한국식 삼겹살집 “강남”에서는 고기 추가까지 하여 배부르고 맛나게 먹어 여행에…”자유여행파였지만 패키지의 효율성에 만족하신 고객님 (별점: 5.0)
“[패키지여행 첫 후기] 늘 자유여행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하나투어 패키지 여행’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1. 우선 인솔자/가이드님이 정말 열정적이고 유쾌하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도 진짜 잘 찍어주시고, 관광지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설명을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 스페인/포르투갈 2개국을 7박 9일로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자유여행이었다면 불가했을거에요. 제가 버스/호텔/맛집 등을 찾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어요. 3. 모든 과정을 이정도 가격에 수행할 수 있었다는게 합리…”딸과 함께 값진 추억을 만드신 고객님 (별점: 5.0)
“너무 늦게 여행후기 올리네요 딸과 함께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값진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호텔도 음식도 진짜 좋았어요 무엇보다 인솔자님 (심경순)세심한 배려심에 너무 좋았구요 주변에 많이 홍보 했습니다 죽기전엔 습게인은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 많이많이 했어요”전반적인 상품 구성에 호평을 남겨주신 고객님 (별점: 5.0)
“제일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7박 9일이란 시간 내에 정말 알차게 돌아볼 수 있었어요. 패키지는 패키지만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여행은 패키지만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구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많은 도시를 돌아보고 설명을 듣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유도 자유도 있었어요. 또한 다정하셨던 박홍구, 이윤주 가이드분들의 설명이 있었기에 홀로 여행할 때보다 많은 걸 느끼고 얻을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박홍구 가이드님의 이야기들은 각 도시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여행 내내…”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땅이 워낙 넓어 자칫 지치기 쉬운 코스인데도, 많은 분이 일정의 짜임새와 인솔자의 노련함에 높은 점수를 주셨어요. 특히 현지식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식사를 즐기셨다는 점과 호텔 컨디션이 좋았다는 평을 보며, 긴 시간 정성 들여 준비한 보람을 느낍니다.
마음 편히 준비하는 단계별 예약 절차
여행 예약이 너무 복잡하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치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과정은 최대한 간결하게, 하지만 확인해야 할 부분은 꼼꼼히 챙기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1. 상품 상담 및 가예약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신 후,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하나투어 전문 상담원이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현재 예약 가능 인원과 구체적인 요청 사항을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단계에서 궁금한 점을 충분히 물어보시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하시더라고요.
2. 예약 확정 및 예약금 결제 상담을 통해 일정을 확정하셨다면, 안내받으신 기한 내에 예약금을 결제해 주세요. 이때 여권 사본을 함께 전달해 주시면 항공권 발권 및 현지 호텔 예약 단계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3. 잔금 결제 및 사전 안내 출발 약 2~3주 전까지 잔금 결제를 마무리해 주시면 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여행에 필요한 최종 일정표와 확정서, 그리고 준비물 리스트를 보내드려요.
4. 해피콜 및 출발 준비 출발 며칠 전, 담당 인솔자가 직접 전화를 드려 현지 날씨나 미팅 장소 등 최종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제가 지켜보니 이 ‘마지막 체크’가 고객님들의 불안함을 덜어드리는 데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상담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행의 시작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차근차근 도와드리겠습니다.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전 꼭 확인해야 할 궁금한 점들
직항이긴 한데 티웨이항공 기내 서비스나 좌석이 불편하지는 않을까요?
유럽까지 15시간 가까이 가야 하니 걱정되실 수밖에 없죠. 이번 일정에 투입되는 A330-200 기종은 일반적인 저비용 항공기보다 좌석 간격이 32인치 정도로 넓게 나온 편이라 국적기 이코노미와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다만, 좌석 모니터가 없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 해요. 기내식은 왕복 2회씩 제공되니 든든하지만, 심심하지 않게 개인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영화 몇 편 담아오시는 게 좋습니다. USB 충전 포트는 있으니 배터리 걱정은 덜하셔도 돼요.
스페인이 워낙 넓은데 버스 이동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지는 않나요?
스페인 일주 상품을 기획할 때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이동 효율이에요. 이번 9일 일정은 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갈 포르투까지 넘어갈 때 중간 항공을 한 번 탑승합니다. 이 구간을 버스로 가면 거의 하루를 길 위에서 보내야 하는데, 비행기를 타면서 그 시간을 아껴 관광에 더 투자할 수 있게 됐죠. 현지에서는 45인승 대형 버스로 이동하니까 공간 여유도 좀 있고, 장거리 이동 중간중간 휴게소 들르는 재미도 쏠쏠하실 거예요.
숙소 퀄리티가 궁금해요. 시내랑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건 아닌가요?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하고, 특히 마드리드에서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호텔(엠페라도르 등)에서 1박을 합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시내 호텔 숙박은 밤 산책이나 마트 구경을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정말 높거든요. 바르셀로나나 세비야에서도 메리어트 계열의 AC 호텔 같은 검증된 체인 호텔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잠자리에 예민하신 분들도 비교적 쾌적하게 머무르실 수 있을 거예요.
알함브라 궁전이나 성 가족 성당 내부 관람이 예약 때문에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요?
유럽에서도 가장 예약이 치열한 곳들이라 저희도 늘 긴장하며 체크하는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나팩 2.0은 핵심 관광지 내부 입장을 포함하고 있어요. 다만, 2026년은 가우디 서거 100주년이라 바르셀로나에 인파가 몰릴 수 있거든요. 혹시라도 현지 사정상 성 가족 성당 입장이 정말 어려워질 경우에는 까사 밀라 같은 다른 가우디 걸작 내부 관람으로 대체해서 그 가치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습니다.
쇼핑 센터 방문이나 가이드 경비 같은 추가 비용이 따로 있나요?
이 상품은 ‘노 쇼핑(No Shopping)’으로 운영됩니다. 귀한 휴가 시간에 원치 않는 쇼핑 센터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하나팩 2.0의 특성상 선택 관광도 최소화했고, 가이드/기사 경비도 이미 포함되어 있어서 현지에서 큰돈을 추가로 내야 하는 부담이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 쓰실 용돈과 포함되지 않은 한두 번의 자유 식사 비용 정도만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현지 음식이 입에 안 맞을까 봐 걱정인데 식사 구성은 어떤가요?
유럽 음식만 계속 드시면 조금 느끼하실 수 있어서, 현지식 중간에 한식 특식을 2회 정도 적절히 섞어두었습니다. 스페인에서 꼭 먹어봐야 할 해산물 빠에야, 소꼬리찜, 하몽 같은 ‘맛 10’ 메뉴들은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식당들로 엄선했어요. 특히 마드리드에서 야경을 보며 즐기는 루프탑 레스토랑 식사는 저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시간이 되실 거예요.
많이 걷는 일정인가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을까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오래된 돌길이 많아서 다른 지역보다 걷는 양이 좀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중간 항공 이동으로 체력을 안배했고,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속도를 조절해 드립니다. 개인 수신기를 통해 가이드 설명을 들으면서 천천히 따라오시면 되기 때문에, 평소 산책 정도를 즐기시는 부모님이라면 큰 무리 없이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꼭 편한 운동화는 챙겨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행의 피로보다 설렘이 더 크게 남을 일정
인천-바르셀로나 직항과 현지 중간 항공 이동을 적절히 섞어, 버스에서 보내는 지루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관광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마드리드 시내 호텔 숙박과 루프탑 레스토랑에서의 특식처럼 여행자의 동선과 감성을 모두 세심하게 고려한 구성이 돋보이더라고요. 가우디의 예술 세계부터 리스본의 낭만적인 골목까지, 이베리아반도의 정수를 4성급 호텔의 쾌적함 속에서 온전히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부담스럽지만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핵심 지역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실속파 여행자에게 가장 명쾌한 답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하는 부모님과의 동반 여행이나, 시내 접근성이 중요한 가족 단위 여행자라면 직항과 시내 숙박이 주는 편리함을 크게 실감하실 거예요.
MD로서 여러 상품을 꼼꼼히 살피다 보면, 결국 좋은 여행은 돌아왔을 때 ‘참 편안하고 풍성했다’는 기억이 남는 것이더라고요. 이번 상품은 그런 면에서 여행자가 현장에서 느낄 작은 불편함까지 미리 고민한 흔적이 많이 느껴졌어요. 여러분의 소중한 휴가가 스페인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기분 좋게 기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