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떠나는 사이판 PIC 패키지 6일 골드패스 혜택과 북부관광 코스 정리 하나투어

아이 둘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가기 전부터 이미 지치는 기분이 들곤 하더라고요. 애들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싶어 하는데 정작 엄마 아빠는 조용히 쉬고 싶고, 삼시 세끼 매번 뭘 먹여야 하나 고민하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잖아요. 다들 비슷하게 하시는 고민이에요. 사실 진짜 ‘쉬는 여행’을 하고 싶다는 그 간절한 마음은 저도 아이와 떠날 때마다 매번 깊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고민을 덜어내기에 이번 사이판 PIC 패키지 6일 가족여행 상품은 아주 현실적인 대안이 될 거예요. 일단 부모가 골드패스를 이용하면 동반 자녀 두 명까지 리조트식 골드패스가 무료로 제공되니까 식비 부담이 크게 줄거든요.

게다가 온종일 리조트 안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마지막 날 밤늦게까지 방을 쓸 수 있는 레이트 체크아웃이 보장되어 아이들 체력 관리하기도 한결 수월해요. 여기에 에메랄드빛 마나가하섬과 사이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타포차우 산 투어까지 알차게 묶여 있습니다.

[하나투어 페이지에서 직접 보기]

가족의 눈높이로 세심하게 고른 상품 개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이판 6일 패키지는 제가 수많은 휴양지 상품을 지켜보며 ‘진짜 가족을 위해 세심하게 다듬어졌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던 구성이에요. 겉만 번지르르한 혜택 대신, 여행 내내 엄마 아빠의 체력을 아껴주고 아이들에게는 평생 남을 즐거움을 선물할 실속 있는 요소들만 쏙쏙 골라 담았습니다.

이 상품의 핵심 특징 세 가지

  • 동반 자녀 골드패스 무료 혜택의 실용성
    부모 2인이 리조트식 무제한 이용권인 ‘골드패스’를 이용하면 만 11세 이하 자녀 최대 2명까지 골드패스가 무료로 제공돼요. 매 끼니 아이들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아 가라판 시내를 헤매지 않아도 되고, 식비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여주니 가족 여행에 이만한 효자 혜택이 없더라고요.
  • 마지막 날 밤까지 온전히 누리는 레이트 체크아웃
    사이판 노선 특성상 귀국 비행기(제주항공 03:05 출발)가 늦은 밤이나 새벽에 집중되어 있어요. 마지막 날 낮 12시에 체크아웃하고 무거운 짐을 든 채 아이들과 방황하는 건 상상만 해도 지치거든요. 이 상품은 공항 이동 직전까지 방을 그대로 쓸 수 있어 마지막 순간까지 물놀이를 즐기고 개운하게 샤워한 뒤 공항으로 가실 수 있어요.
  • 하나투어 단독 NEW 북섬 관광과 마나가하섬의 조화
    길이 험해 일반 패키지에서는 쉽게 가기 힘든 사이판 최고봉 ‘타포차우 산’을 사륜구동 차량으로 편안하게 올라가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합니다. 여기에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마나가하섬 투어까지 포함되어 자연 속 힐링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요. 마나가하섬 입장 시 필요한 환경세와 부두세($13 상당)도 요금에 다 포함되어 있어 깔끔합니다.

이런 가족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려요

  •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4인 가족 (성인2+아동2)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유수풀이 완벽하게 갖춰진 PIC 리조트에서 클럽메이트들과 함께 하루 종일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에너제틱한 가족에게 가장 완벽한 선택지입니다.
  • 식사 메뉴 고민 없이 편안한 휴양을 원하는 분들
    매끼 다른 테마 뷔페를 선보이는 마젤란 레스토랑부터 이탈리안과 일식을 맛보는 갤리, 노을이 아름다운 씨사이드 그릴,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부이바 BBQ까지 골드패스 한 장으로 리조트 내에서 다채로운 다이닝을 편하게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께 딱 맞습니다.
  • 쇼핑 강요나 타이트한 일정에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
    정해진 쇼핑센터를 의무적으로 돌아야 하는 일정은 아예 뺐어요. 온전히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고, 일정 중 이틀(4~5일 차)은 온전한 자유 시간이라 가족만의 템포대로 느긋하게 쉬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훌륭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구성적 장점

체력이 약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동선과 시간 배분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여행 2일 차 오전에 가볍게 시내 관광과 타포차우 산을 둘러보고, 3일 차 오전에 마나가하섬에 다녀온 뒤 오후부터는 리조트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일정을 한곳에 몰아넣지 않고 반나절 관광 후 반나절 휴식 형태로 배치해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리듬감을 주었어요.

현지 가이드 역시 단순한 인솔을 넘어 사이판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설명해 주어 여행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의무 쇼핑이 없는 ‘노 쇼핑’ 상품이라 현지에서 원치 않는 이동으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 일이 없고, 자유 일정 중 가라판 시내 유명 쇼핑몰(아이 러브 사이판, 조텐마트 등)에서 가족들끼리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직접 고르는 소소한 재미도 챙길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가족 여행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아이들의 보챔’과 ‘체력적 방전’을 막아주는 안전장치들이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어, 다녀오신 뒤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미소 지으실 거라 확신합니다.

한눈에 보는 사이판 PIC 패키지 6일 일정

아이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은 일정의 속도 조절이 참 중요해요. 무작정 빽빽하게 채우기보다, 쉴 때는 쉬고 놀 때는 확실히 노는 리듬감이 필요하거든요. 특히 초등학생이나 더 어린 자녀와 동행할 때는 체력 안배가 곧 여행의 만족도가 되곤 합니다.

이번 4박 6일 일정은 첫날 새벽 도착 후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꼭 가봐야 할 핵심 관광과 리조트 안에서의 자유로운 물놀이 시간을 균형 있게 나눴어요. 저희가 직접 조율하고 검증한 전체 일정을 표로 먼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일정 이동 경로 주요 관광지 식사 정보(조/중/석) 선택 관광 여부
Day 1 / 09/12(토) 인천 / 사이판 없음 조: 없음 / 중: 없음 / 석: 기내식 불포함 없음
Day 2 / 09/13(일) 사이판 공항 / PIC 리조트 / 사이판 북부 새 섬 / 만세절벽 / 한국인 위령탑 / 파우파우 비치 / 타포차우 산 조: 호텔식 / 중: 호텔식 / 석: 호텔식 없음
Day 3 / 09/14(월) PIC 리조트 / 마나가하 섬 / PIC 리조트 마나가하 섬 / PIC 리조트 워터파크 조: 호텔식 / 중: 호텔식 / 석: 호텔식 없음
Day 4 / 09/15(화) PIC 리조트 / 가라판 시내 / PIC 리조트 아이 러브 사이판 / 조텐마트 / ABC 스토어 조: 호텔식 / 중: 현지식(JC 레스토랑 등) 또는 호텔식 / 석: 호텔식 선택 가능 (별빛투어 등)
Day 5 / 09/16(수) PIC 리조트 PIC 워터파크 / 비치 존 / 스포츠 존 조: 호텔식 / 중: 호텔식 / 석: 호텔식 선택 가능 (그로토 스노클링 등)
Day 6 / 09/17(목) PIC 리조트 / 사이판 공항 / 인천공항 PIC 리조트 부대시설 (레이트 체크아웃) 조: 기내식 불포함 / 중: 없음 / 석: 없음 없음

[일정 자세히 보러가기]

놓치면 아쉬운 일정 하이라이트 3

  • 하나투어 단독으로 만나는 360도 파노라마, 타포차우 산 등정
    일반 패키지로는 길 상태 때문에 방문하기 까다로웠던 사이판 최고봉 타포차우 산을 전용 차량으로 안전하게 올라갑니다. 정상 전망대에 서면 사이판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물론이고 저 멀리 티니안 섬까지 사방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아이들에게 세상의 넓음을 보여주는 아주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 환경세까지 챙긴 마나가하 섬 투어와 PIC 골드패스의 조화
    사이판에 왔다면 눈부신 백사장과 얕은 물에서도 열대어가 보이는 마나가하 섬은 꼭 가보셔야 해요. 이번 일정에는 현지에서 따로 내려면 번거로운 환경세와 부두세 13달러가 미리 포함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실 수 있고, 다녀온 뒤에는 골드패스로 리조트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매끼 고민 없이 풍성한 식사를 즐기시면 됩니다.

  • 마지막 날 밤까지 편안하게, 레이트 체크아웃 기본 보장
    새벽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이판 여행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바로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의 애매한 시간이지요. 본 상품은 밤늦게 공항으로 이동하기 직전까지 객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레이트 체크아웃을 보장해 드리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물놀이를 즐긴 뒤 방에서 편안하게 샤워를 마치고 짐을 정리해 공항으로 출발하실 수 있어요.

사이판의 투명한 바다와 하늘을 담아내는 핵심 관광지

이번 일정에 담긴 사이판의 핵심 명소들은 이동 거리 자체가 짧고 번잡하지 않아서 온 가족이 참 편안하게 다녀오실 수 있는 곳들로만 채워져 있어요. 직접 발로 뛰며 눈에 담아왔던, 놓치기 아쉬운 대표적인 공간들을 가볍게 소개해 드릴게요.

  • 마나가하 섬 (Managaha Island)

    • 한 문장 요약: 눈부시게 하얀 백사장과 얕고 투명한 바다가 끝없이 펼쳐져 있어, 아이들과 안전하고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사이판 최고의 보물 같은 섬입니다.
    • 대표 포인트:
      • 얕은 수심과 맑은 물빛: 바다가 정말 투명하고 수심이 낮아서, 수영이 서툰 어린 자녀들도 구명조끼만 입으면 바로 눈앞에서 헤엄치는 열대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 환경세 및 부두세 포함: 현지에서 번거롭게 따로 지불할 필요 없이 여행 요금에 입장 시 필요한 세금($13 상당)이 깔끔하게 포함되어 있어 가볍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3시간 동안의 알찬 체험: 오전 시간을 활용해 짧고 굵게 집중해서 바다를 즐기고 리조트로 복귀하기 때문에 오후 체력 안배에도 아주 좋더라고요.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모래사장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고운 모래를 밟으며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뷰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가득 힐링이 채워집니다.
  • 타포차우 산 (Mount Tapochau)

    • 한 문장 요약: 사륜구동 차량을 타고 편안하게 올라 사이판 전체와 투명한 바다, 건너편 티니안 섬까지 360도 파노라마로 막힘없이 내려다보는 사이판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 대표 포인트:
      • 차량으로 편안한 이동: 비포장도로가 섞여 있어 개별적으로는 찾아가기 다소 까다로운 해발 474m 최고봉이지만, 전용 차량을 타고 힘들이지 않고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어요.
      • 360도 완벽한 조망: 정상에 서면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이판 섬 전역의 비경이 사방으로 펼쳐집니다.
      • 하나투어 단독 코스 구성: 일반 패키지에서는 쉽게 가기 힘든 비경을 번거로움을 줄이고 일정에 편안하게 녹여냈지요.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온 가족이 하늘을 배경으로 남기는 파노라마 뷰 인생 사진 포토스팟이 정말 훌륭합니다.
  • 새 섬 (Bird Island)

    • 한 문장 요약: 바위 표면의 독특한 석회암 구멍마다 수많은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고요하고 오묘한 남태평양의 자연을 마주하는 곳입니다.
    • 대표 포인트:
      • 거북이를 닮은 지형: 섬 모양 자체가 바다를 향해 기어가고 있는 귀여운 거북이를 닮아 아이들에게 소소한 얘깃거리가 되어 줍니다.
      • 새들의 천혜 서식지: 석회암 지형 특유의 미세한 구멍들이 가득해 해 질 무렵이면 수많은 새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루는 광경을 볼 수 있어요.
      • 탁 트인 전망대 전경: 잘 정돈된 전망대데크에 서서 에메랄드빛으로 들이치는 파도를 가만히 감상하기 좋습니다.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거북이 모양의 독특한 섬을 배경으로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예쁜 기념사진을 남기기 참 좋은 장소입니다.
  • 만세절벽 (Banzai Cliff)

    • 한 문장 요약: 아찔하게 솟은 해안 절벽 아래로 짙푸른 태평양의 거센 파도가 부서지며 웅장한 대자연의 경관과 역사의 아픔을 동시에 전해주는 곳입니다.
    • 대표 포인트:
      • 아찔한 절벽과 웅장한 비경: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에 부딪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자아내는 시각적인 대비가 대단히 웅장합니다.
      • 끝없는 수평선: 가로막는 것 하나 없이 끝이 보이지 않게 펼쳐지는 깊고 푸른 태평양 바다의 수평선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어요.
      • 전문 가이드의 역사 스토리: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역사적 이야기를 가이드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들으며 여행의 깊이를 더하게 됩니다.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가슴 깊은 곳까지 환기해 주는 시원하고 웅장한 오션뷰는 일상 속 스트레스가 많았던 부모님들께서 유독 오랫동안 바라보며 좋아하시더라고요.
  • 파우파우 비치 (Paupau Beach)

    • 한 문장 요약: 차모로어로 ‘향기롭다’는 이름의 의미처럼, 때 묻지 않은 고요함 속에서 우리 가족만의 전용 바다를 만난 듯 평화롭게 거닐 수 있는 숨은 해변입니다.
    • 대표 포인트:
      • 호젓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다른 해변들에 비해 인적이 드물고 한가로워서 북적이는 소음 없이 온전한 휴식을 누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황홀한 그라데이션 물빛: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부드럽게 이어지는 짙푸른 바다 빛깔이 시야를 맑게 정화해 줍니다.
      • 가벼운 산책 코스: 시끄러운 해양 액티비티 구역을 벗어나 밀려오는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해변을 조용히 걷기 좋습니다.
    • 여행자가 좋아하는 요소: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마치 프라이빗 비치를 빌린 것처럼 가족들과 오붓하게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한적함이 매력적입니다.

우리 가족의 완벽한 쉼표가 되어줄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사이판

사이판 여행을 계획할 때 숙소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죠.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이동 동선이나 매끼 식사 해결이 가장 큰 숙제잖아요. 이번 여정에서 머물게 될 디럭스 룸은 타시, 로타, 티니안 윙의 쾌적한 공간에서 아름다운 워터파크 뷰를 즐길 수 있어서 방 안에서도 휴양지의 활기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답니다.

  • 숙소 상세 정보

    • 호텔명 및 객실: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사이판 (PIC SAIPAN)’의 디럭스(Deluxe) 룸입니다. 35㎡의 여유로운 면적에 더블 베드 2개 혹은 킹 베드 1개가 배치되어 있어서 온 가족이 머물기에 넉넉해요. 미니 냉장고, 개인 금고, 매일 제공되는 생수 2병과 치약·칫솔을 포함한 어메니티가 꼼꼼하게 갖춰져 있고, 요청 시 유아 침대나 베드가드 대여도 가능해서 어린아이를 동반해도 안심이에요.
    • 위치: 사이판 남부의 한적하고 아름다운 전용 해변에 바로 맞닿아 있어요. 리조트 내에서 가볍게 걸어 나가면 푸른 비치 존으로 바로 이어지는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하죠. 사이판 전체가 30분이면 횡단할 수 있을 만큼 아담한 섬이라 주요 관광지와도 무척 가까운 데다, 자유 일정 중에 가라판 시내의 아이 러브 사이판이나 조텐마트 등으로 개별 쇼핑하러 다녀오시기에도 참 편리한 위치랍니다.
    • 부대시설: 이곳은 단순히 잠만 자는 호텔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액티비티 빌리지예요.
      • 워터파크 ZONE: 20m 크기의 짜릿한 워터 슬라이드와 튜브를 타고 흐르는 500m 길이의 레이지 리버(유수풀), 인공 파도타기(포인트 브레이크), 그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키즈·유아 풀까지 알차게 갖춰져 있어요.
      • 비치 & 스포츠 ZONE: 전용 해변에서 즐기는 카약, 스노클링, 윈드서핑은 물론이고 양궁, 테니스, 미니골프, 암벽등반까지 모두 추가 비용 없이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답니다.
      • 다이닝 (골드패스): 매 식사마다 다른 테마를 선보이며 맥주와 탄산음료가 무제한 제공되는 인터내셔널 뷔페 ‘마젤란’, 석양을 보며 코스 요리를 즐기는 ‘씨사이드 그릴’, 캐주얼한 일식과 피자·파스타를 파는 ‘갤리’,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부이 바 BBQ’까지 매끼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 이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

    • 비용 부담을 싹 덜어주는 골드패스 자녀 무료 혜택: 부모 2인이 리조트식 무제한 이용권인 골드패스를 이용하면 만 11세 이하의 동반 자녀 최대 2명까지 골드패스가 무료로 제공돼요. 한창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는 성장기 아이들 데리고 매번 식비 계산하느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 부모님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실 거예요.
    • 마지막 날까지 지치지 않는 레이트 체크아웃 보장: 사이판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는 대부분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잖아요. 낮에 짐 싸서 체크아웃하고 갈 곳 없이 방황하면 어른도 아이도 금방 피곤해지기 마련인데, 이 상품은 공항 이동 직전까지 방을 그대로 쓸 수 있게 해 드려요. 마지막 날까지 물놀이 원 없이 하고 편안하게 씻은 뒤 공항으로 출발할 수 있다는 건 경험해보신 분들은 다 아는 최고의 메리트죠.
    • 영어가 서툴러도 괜찮은 친절한 클럽메이트: 리조트 곳곳에서 상주하는 활기찬 직원들(클럽메이트)이 아이들과 친구처럼 눈을 맞추며 놀아주고 다양한 스포츠를 친절하게 가르쳐줘요. 아이들의 안전을 케어해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늘 곁에 있다는 점이 참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가족들과 함께 만든 푸른 사이판의 기록,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

하나투어 실제 고객분들께서 남긴 후기입니다.

  • [아내 태교여행 및 여름휴가 가족]
    • 별점: 5.0 / 5.0
    • 후기: “PIC 객실이 낡은 느낌은 있지만, 깨끗하고 에어컨이 미친듯이 나옵니다. 에어컨 강도 조절하는 레버(팬 스피드와 별개로 우측 끝에 레버가 있음)를 찾아서 조절만 잘 하시면 됩니다. 마나가하는 필수고, 새로 만든 북섬 투어도 괜찮고 별빛투어는 별도로 신청해서 꼭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아내 태교여행 겸 여름 휴가겸 다녀왔는데 정말 안전하고 재미있게, 알차면서도 여유롭게 즐기고 왔습니다. 다만 pic 식당은 아쉬운 감이 좀 있습니다. 마젤란 조식은 정말 만족스럽게 나옵니다만 디너는 솔직히 그닥이었습니다 ㅠ(치킨데이만 …”
  • [아들들과 함께한 가족]
    • 별점: 5.0 / 5.0
    • 후기: “가족 여행으로 즐겁게 휴양과 액티비티 하고 사이판의 별빛투어도 그렇고 너무 좋은 여행이었어요. 아들들도 멋진 여행이었다고 또 가고 싶다고 했어요. 추천합니다.”
  • [중2 사춘기 딸 동반 가족]
    • 별점: 5.0 / 5.0
    • 후기: “관광 체험 쇼핑 너무 알차고 여유롭게 즐기고 왔어요. 중2사춘기 딸도 너무 만족해하는 여행이었어요. 특히 박문수가이드님께서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너무 재밌게 설명 잘해 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친절하게 잘 가이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아이 동반 가족]
    • 별점: 5.0 / 5.0
    • 후기: “애데리고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 [첫 가족 여행객]
    • 별점: 5.0 / 5.0
    • 후기: “가족첫여행 재미있었어요”
  • [패키지 첫 이용 가족]
    • 별점: 5.0 / 5.0
    • 후기: “급하게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공항도착해서 오래 기다릴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바로바로 모여서 움직였고 가이드님의 적당한 배려좋았습니다. 일정이 딱원하던 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따로 예약하지 않아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즐겁게 잘다녀왔고 어딜또 가볼까 하나투어 어플 열심히 보게되네요^^!”

단계별 예약 절차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절차는 까다롭지 않게, 하지만 꼼꼼하게 챙겨드릴 수 있도록 순서대로 안내해 드릴게요.

  • 1단계: 여유로운 상품 상담 (홈페이지 / 전화 / 카카오톡)
    • 원하시는 날짜의 예약 가능 여부와 잔여 객실을 먼저 확인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꼼꼼히 살펴보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편안하게 카카오톡 채널이나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아이들 침대 가드 신청이나 알레르기 식단 걱정 같은 작은 부분도 이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돼요.
  • 2단계: 예약 확정 및 예약금 결제
    • 날짜와 객실(디럭스 룸)이 확보되면 예약을 진행하고 예약금을 결제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예약 확정 문자와 함께 담당자가 매칭됩니다.
  • 3단계: 여권 사본 제출 및 필수 서류 안내
    • 사이판은 미국령이라 여권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해요. 출발 전 무료로 신청 가능한 G-CNMI ETA(비자면제신청서)와 모바일 세관신고서(Travel Marianas QR) 작성이 필요한데,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헤매지 않도록 작성 가이드북을 차근차근 보내드릴게요.
  • 4단계: 잔금 결제 및 출발 준비
    • 출발일 전까지 잔금 결제가 완료되면 최종 확정서와 주의사항 안내를 전달해 드립니다. 출발 하루 전날에는 현지 가이드 연락처와 공항 미팅 장소를 담은 카카오 알림톡을 한 번 더 꼼꼼하게 챙겨서 보내드려요.

사이판 PIC 가족 패키지 자주 묻는 질문

Q. 밤 비행기 출발에 새벽 도착 일정이라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진 않을까요?

A. 첫날 새벽 도착 후 리조트로 바로 이동해 충분히 주무실 수 있도록 일정을 짰어요. 본격적인 사이판 북섬 관광 코스는 둘째 날 오후부터 시작되어 오전 동안 피로를 풀 시간이 확보됩니다. 또한 마지막 날 공항으로 떠나기 직전까지 객실을 사용하는 레이트체크아웃 패키지라 아이들을 편하게 씻기고 재우다가 공항으로 이동하실 수 있어 체력적 부담이 덜하실 거예요.

Q.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사이판 객실 연식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위생이나 시설이 조금 걱정돼요.

A. 리조트 건물 자체가 오래되다 보니 가구나 인테리어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청결 관리는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고 에어컨도 아주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다만 에어컨 바람이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아이들과 머무실 때는 입실 후 온도와 팬 속도 조절 레버를 알맞게 조정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Q. 사이판 PIC 골드패스 식사는 매번 뷔페로만 제공되나요? 예약이 필요한 식당도 궁금해요.

A. 전 일정 리조트식이 제공되지만 뷔페만 고집하실 필요는 없어요. 메인 뷔페인 마젤란 외에도 일식과 이탈리안 단품을 파는 갤리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노을을 보며 코스 요리를 즐기는 씨사이드 그릴이나 라이브 연주가 흐르는 부이 바 BBQ는 이용객이 많아 조기 마감되곤 해요. 체크인하자마자 프런트 데스크에서 객실 번호로 사전 예약을 서두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Q. 마나가하섬 스노클링을 하러 갈 때 따로 챙겨야 할 준비물이나 현지 추가 비용이 있나요?

A. 구명조끼나 스노클링 마스크 같은 물놀이 장비는 위생과 편의를 위해 한국에서 개별적으로 챙겨오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현지 대여도 가능하지만 별도의 대여비가 발생하거든요. 섬에 들어갈 때 내는 환경세와 부두세 13달러는 이미 여행 요금에 포함되어 있어 현지에서 따로 지불하실 비용은 없습니다.

Q. 마지막 날 레이트체크아웃은 정확히 몇 시까지 방을 쓸 수 있는 건가요?

A. 비행기 출발 약 3시간 전, 공항으로 가기 위해 가이드 미팅을 하는 밤 시간까지 객실을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마지막 날 낮에도 짐 정리 걱정 없이 워터파크와 해변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놀이가 끝난 뒤 방으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편안하게 샤워하고 짐을 꾸릴 수 있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분들이 특히 만족해하시는 혜택이에요.

Q. 패키지 기본 일정 외에 그로토 스노클링이나 별빛투어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나요?

A. 일정이 없는 자유 시간이나 넷째 날 자유 일정 중에 현지 가이드를 통해 원하시는 선택 관광을 신청해 참여하실 수 있어요. 사이판의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감상하는 별빛투어나 푸른 동굴 속 비경을 만나는 그로토 체험은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가 좋았던 코스라 가족들의 성향에 맞춰 조율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카카오톡 문의하기 전화 예약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