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캐나다 패키지 10일 일정 유람선 탑승 퀘백 호텔 폭포뷰 하나투어 프리미엄

미동부 캐나다 패키지 10일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아마 ‘이 먼 거리를 지치지 않고 다녀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일 거예요. 뉴욕의 화려한 도심부터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동화 같은 캐나다의 퀘벡까지 모두 보고는 싶은데, 빡빡한 일정에 몸만 지치고 오는 건 아닐지 저도 참 고민이 많더라고요.

큰맘 먹고 떠나는 장거리 여행인 만큼, 숙소의 편안함이나 이동 동선이 얼마나 세심하게 짜여 있는지가 결국 여행의 전체 만족도를 완전히 갈라놓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여정은 이러한 고민을 덜어내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된 프리미엄 패키지예요.

  •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 편안하게 왕복
  • 객실 창문 너머로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는 특급호텔 폭포뷰 숙박
  • 고풍스러운 올드 퀘벡 시내 중심에서의 하룻밤
  • 여기에 자유의 여신상, 나이아가라, 천섬으로 이어지는 3대 유람선 탑승
  • 랍스터, 스카이론 타워 스테이크 코스 같은 정갈한 지역 특식까지

여행 상품 개요

미동부와 캐나다 동부 노선은 워낙 이동 거리가 길다 보니, 상품을 기획하고 다듬을 때 ‘어떻게 해야 여행자들의 피로를 덜면서도 대륙의 핵심을 깊이 있게 보여줄 수 있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게 돼요. 이 상품은 그런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이 코스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제가 개인적으로도 무척 아끼는 구성입니다. 복잡한 일정 속에서도 쉼표가 필요한 순간을 정확히 짚어낸 설계가 돋보이더라고요.

상품의 핵심 특징 3가지

  • 전망과 여유를 모두 잡은 나이아가라 특급 호텔 폭포뷰 숙박
    쉐라톤 폴스뷰 호텔의 객실 전면 통창을 통해 아메리칸 폭포와 말굽 폭포의 웅장한 전경을 밤낮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무료로 제공되는 스타벅스 커피나 타조 티를 마시며 객실 안에서 편안하게 폭포의 야간 라이트업 쇼를 감상하는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 밤이 더 아름다운 올드 퀘벡 시내 숙박
    외곽 호텔로 빠지지 않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올드 퀘벡 시내(오뗄 르 콩코르드)에 머무릅니다. 덕분에 가이드 투어가 끝난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도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이 된 동화 같은 쁘띠 샹플랭 거리와 뒤프랭 테라스 산책로를 내 집 앞처럼 편안하게 거닐 수 있어요.
  • 오감으로 체험하는 대자연과 도시, 3대 유람선 탑승
    뉴욕의 상징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하는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거대한 물보라를 온몸으로 느끼는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그리고 온타리오 호수 위 아름다운 별장들을 둘러보는 ‘천섬 유람선’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 위에서 입체적으로 만나는 풍경은 버스 창밖으로만 보던 것과는 감동의 차원이 다르지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 부모님을 모시고 안심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효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인천부터 뉴욕 jfk 공항까지 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 편안하게 이동하고, 장거리 버스 이동의 피로를 덜어줄 엄선된 호텔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장기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식사 역시 정갈한 한식과 현지식, 그리고 품격 있는 특식이 조화롭게 섞여 있어 특히 어르신들에게 만족도가 높아요.
  • 자유롭고 여유로운 자율 쇼핑과 여행 본연의 재미를 원하시는 분
    의무적으로 들러야 하는 쇼핑센터 방문 일정이 전혀 없습니다. 대신 우드버리 아웃렛에서 2시간 반에서 3시간가량 온전한 자율 쇼핑 시간이 있습니다. 가이드의 눈치를 보거나 원치 않는 쇼핑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만족도가 유독 높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 미동부의 트렌디한 대도시와 캐나다의 고즈넉한 낭만을 모두 소장하고 싶으신 분
    화려한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와 워싱턴 D.C.의 역사적인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감상한 뒤, 퀘벡과 몬트리올의 이국적인 프랑스풍 감성 속으로 들어가는 여정입니다. 한 번의 여행으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매력을 완벽하게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구성적 장점과 차별화 포인트

베테랑 가이드가 국경 통과 수속을 밀착 케어하여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 빡빡한 단체 식사에서 벗어나 나이아가라 폭포를 360도로 내려다보는 스카이론 타워에서의 스테이크 3코스 런치, 그리고 캐나다 동부 특산물인 싱싱한 랍스터 특식을 구성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어요.

미동부와 캐나다를 가장 편안하게 누비는 10일간의 여정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분들의 체력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조율한 8박 10일간의 상세 일정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일자 이동 경로 주요 관광지 식사 정보 (조/중/석) 선택 관광 여부
Day 1 인천 → 뉴욕 덤보,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브루클린 브리지 산책 기내식 / 현지식 / 현지식(한식) 없음
Day 2 뉴욕 (맨해튼 전일 투어) 센트럴 파크 아침 산책, 록펠러 센터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탑승, 자유의 여신상 페리 탑승, 베슬, 타임스퀘어 호텔식(컨티넨털) / 현지식 / 현지식(한식) 없음
Day 3 뉴욕 → 워싱턴 D.C. → 해리스버그 프린스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 스미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 및 제퍼슨 기념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호텔식(컨티넨털) / 현지식 / 현지식 없음
Day 4 해리스버그 → 미국/캐나다 국경 → 나이아가라 테이블 락, 꽃시계, 월풀 조망, 캐나다 육로 국경 통과 호텔식(컨티넨털) / 현지식 / 현지식(한식) 없음
Day 5 나이아가라 → 토론토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씨닉터널,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시음, 토론토 구시청 및 신시청 호텔식(컨티넨털) / [특식] 스카이론 타워 스테이크 3코스 / 현지식(한식) 진행 가능 (나이아가라 제트보트)
Day 6 토론토 → 킹스톤 → 몬트리올 → 퀘벡 천섬 유람선 (동계 운휴 시 성요셉 성당 내부 관람으로 대체), 몬트리올 노트르담 성당, 자끄 까르띠에 광장 외부 조식 / 현지식 / 현지식 없음
Day 7 퀘벡 → 몬트리올 올드 퀘벡 도보 투어 (샤또 프론트낙 호텔, 뒤프랭 테라스, 다름 광장, 쁘띠 샹플랭, 르와이알 광장) 호텔식(컨티넨털) / [특식] 퀘벡 랍스터 / 현지식(한식) 없음
Day 8 몬트리올 → 미국/캐나다 국경 → 우드버리 → 뉴욕 워크웨이 오버 더 허드슨 보행교 산책,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 쇼핑 (약 2시간 30분~3시간) 호텔식(컨티넨털) / 현지식 / 불포함 (아울렛 내 자유식) 없음
Day 9 뉴욕 → 인천 뉴욕 JFK 공항 이동, 아시아나항공 OZ0221편 탑승 및 귀국길 (기내박) 호텔식(컨티넨털) / 기내식 / 기내식 없음
Day 10 인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기내식 / 없음 / 없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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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가 자신 있게 제안하는 일정 하이라이트 3가지

  • 이동 피로를 완벽하게 씻어내는 랜드마크 호텔 숙박
    대륙 투어에서 가장 유심히 보셔야 할 부분은 바로 숙소의 위치와 퀄리티예요. 객실 전면 창을 통해 아메리칸 폭포와 말굽 폭포를 밤낮으로 감상할 수 있는 ‘나이아가라 쉐라톤 폴스뷰 호텔’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나와 유럽풍 올드 퀘벡의 야경을 산책할 수 있는 ‘퀘벡 시내 숙박’은 장거리 이동으로 누적된 몸의 피로를 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 눈과 몸으로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3대 유람선 여정
    단순히 차창 밖으로 훑어보는 여행은 가슴속에 깊은 여운을 남기기 어렵더라고요. 맨해튼의 마천루를 가장 가까이서 조망하는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거대한 천둥소리와 물보라를 온몸으로 느끼는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그리고 평화로운 세인트로렌스강 위 1,800여 개의 섬들을 둘러보는 낭만적인 천섬 유람선까지 입체적인 이동 수단을 배치하여 여행의 채도를 높였습니다.
  • 현지의 정취를 혀끝으로 느끼는 품격 있는 2대 특식과 영리한 식사 구성
    나이아가라 폭포를 360도 통창 뷰로 내려다보며 즐기는 스카이론 타워의 스테이크 코스 요리와 캐나다 동부 퀘벡 주에서 맛보는 쫄깃하고 싱싱한 랍스터 특식을 야심 차게 준비했어요. 특히 우드버리 아웃렛 쇼핑 날에는 타이트한 단체 식사 시간에 방해받지 않고, 개인의 템포와 기호에 맞게 마음껏 쇼핑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석식을 완벽한 자유식으로 비워둔 점도 실용적인 만족감을 더해 드릴 겁니다.

오랜 시간 다듬어 검증된 여정 속 핵심 관광지 살펴보기

뉴욕 맨해튼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이자 화려한 도심의 활기를 가장 역동적으로 느낄 수 있어 평생 꼭 한 번은 걸어봐야 하는 도시입니다. 웅장한 빌딩 숲과 클래식한 매력이 공존하는 맨해튼은 발걸음 닿는 곳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설렘을 줍니다.

대표 포인트

  •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붉은 벽돌 건물과 철교가 어우러진 ‘덤보(Dumbo)’ 및 맨해튼의 마천루를 강 건너로 조망하는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여유로운 산책
  • 70층 높이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센트럴 파크의 탁 트인 풍경을 360도로 품는 록펠러 센터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탑승
  • 사우스 페리를 타고 리버티 아일랜드 인근으로 이동해 바로 눈앞에서 마주하는 미국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페리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대자연의 압도적인 위용과 굉음을 가까이서 마주하며 일상의 묵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씻어낼 수 있는 세계적인 자연 경관입니다. 단순히 멀리서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 폭포를 입체적으로 체험하도록 돕습니다.

대표 포인트

  • 폭포 바위 끝자락에 서서 손을 뻗으면 닿을 듯 떨어지는 물줄기와 생생한 물보라를 감상하는 ‘테이블 락(Table Rock)’
  • 빨간 우비를 입고 거대한 호스슈 폭포 밑까지 항해하며 천둥 같은 물소리를 온몸으로 느끼는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탑승
  • 폭포 뒤 터널 속 지하 40m 아래로 내려가 굉음과 함께 떨어지는 하얀 물장벽의 위엄을 만나는 ‘씨닉터널(Journey Behind the Falls)’ 관람

올드 퀘벡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캐나다의 보석 같은 곳으로, 북미에서 유유히 흐르는 프랑스풍의 감성과 동화 같은 정취를 만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공간입니다.

대표 포인트

  • 세인트로렌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 잡은 19세기 성곽 모양의 명품 호텔이자 최고의 랜드마크인 ‘샤또 프론트낙 호텔’ 외관 및 로비 관람
  • 넓고 깔끔한 원목 산책로를 걸으며 불어오는 청량한 강바람과 시원한 전경을 감상하는 ‘뒤프랭 테라스’
  • 아기자기한 간판과 클래식한 건물이 좁은 골목을 따라 이어진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 ‘쁘띠 샹플랭’ 거리 도보 투어

천섬

잔잔한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접경지 위에 수없이 내려앉은 푸른 섬들을 바라보며, 복잡한 마음을 비우고 진정한 평온을 느낄 수 있는 은밀한 휴식처입니다.

대표 포인트

  • 온타리오 호수 위 1,800여 개의 아름다운 섬들과 그 위에 세워진 그림 같은 개인 별장들을 둘러보는 ‘천섬 유람선’ 탑승
  • 하트 모양의 섬에 지어진 볼트 성에 얽힌 애절하고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 감상
  • 기상 관계로 유람선이 운행하지 못하는 동계 시즌에는 수많은 치유의 기적이 깃든 캐나다 최대 규모의 ‘성요셉 성당’ 내부 관람으로 대체되어 아쉬움 없는 대안을 제안합니다.

객실에서 마주하는 나이아가라의 물결과 퀘벡의 밤바람

사실 미동부와 캐나다를 잇는 이 길은 대륙을 넘나드는 만큼 이동 거리가 꽤 길어요. 매일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다 보면 몸이 쉽게 지치기 마련인데, 그 피로를 제때 풀어주지 못하면 다음 날 아무리 멋진 풍경을 봐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거든요.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을 방 안에서 가만히 내려다보고, 동화 같은 퀘벡의 밤거리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그런 공간들로 직접 선별해 보았습니다.

나이아가라 쉐라톤 폴스뷰 호텔 (Sheraton Fallsview Hotel)

  • 위치 설명: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어,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아메리칸 폭포와 말굽 폭포의 웅장한 전경이 전면 통창 너머로 그대로 안겨 옵니다.
  • 부대시설 및 조식: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통창이 있는 ‘폴스뷰 룸’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스타벅스 커피와 타조(Tazo) 차를 내려 마시며 편안히 폭포를 감상할 수 있어요. 아침에는 깔끔한 컨티넨털 스타일로 준비된 따뜻한 빵, 시리얼, 달걀, 소시지, 주스, 커피 등으로 아침 식사를 가볍고 편안하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올드 퀘벡 샤또 프론트낙 호텔 (Le Chateau Frontenac) & 오뗄 르 콩코르드 퀘벡

  • 위치 설명: 퀘벡시티의 상징인 샤또 프론트낙 호텔은 세인트로렌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고풍스럽게 솟아 있습니다. 기차역과 요새(시타델)에서 약 1마일 거리에 있어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훌륭하죠. 실제 투숙하시는 오뗄 르 콩코르드 역시 퀘벡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밤 시간에도 부담 없이 올드 퀘벡의 거리를 걸어볼 수 있습니다.
  • 부대시설: 19세기 성곽 외관을 자랑하는 샤또 프론트낙 호텔 내부에는 현대적인 피트니스 센터와 아름다운 실내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고풍스러운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여행자별 만족 포인트

  • 가족 여행자를 위한 포인트: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에서는 체력을 아끼는 동선이 최고예요. 낮 동안 유람선과 터널에서 폭포를 온몸으로 느끼고 온 아이들에게, 밤에는 객실 통창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밤하늘을 수놓는 폭포 조망을 선물해 줄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거예요.
  • 커플 여행자를 위한 포인트: 세인트로렌스 강을 굽어보는 절벽 위 19세기 성 모양의 샤또 프론트낙 호텔이 자아내는 낭만적인 아우라와 퀘벡 올드타운의 고풍스러운 야경이 두 분만의 시간을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게 채워줍니다.
  • 친구 여행자를 위한 포인트: 늦은 저녁에도 시내 숙소 덕분에 마음 놓고 쁘띠 샹플랭 거리의 아기자기한 상점가와 다름 광장 주변을 걸으며, 소소한 밤의 대화를 나누고 이국적인 인생 사진을 서로 담아주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든 다녀오신 분들의 진짜 이야기

이 상품을 준비하고 검토할 때, 장거리 비행과 넓은 대륙 이동으로 인한 피로감을 어떻게 덜어드릴 수 있을까 참 많이 고민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기록들을 읽어보니, 저희가 고심해서 선정한 나이아가라 폴스뷰 객실에서의 하룻밤과 매 순간 정성을 다해 케어해 드린 베테랑 가이드님들의 노력이 그 피로를 잊게 할 만큼 큰 감동으로 닿았던 것 같아 참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하나투어 실제 고객분들께서 남긴 후기입니다.

  • [가족 여행]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미국여행 큰기대를갖고 출발했어요. 신혜림인솔자와 양시영가이드님 덕분에 기대만큼 멋진여행이 되었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 6명가족이 저마다 만족하다고하네요 다양한고급진 음식, 뷰가보이는 나이가라폭포 호텔선정 퀘백 단풍까지도 좋았습니다. 같이갔던 36명 일행들도 매너있고 서로 양보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 [자매 여행 (퇴직 기념)]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먼 옛날 외삼촌께서 미국에 계실때 우리 어머니께서 가고 싶어하던곳 그때는 형편도 어려웠고 나도 직장생활하느라 가고 싶었지만 동경의 대상으로만 삼았든곳 이제는 모시고 갈수 있지만 거동이 안 되시니 못 모시고 가는 이마음 가슴이 많이 많이 아팠습니다 동생은 퇴직한 기념으로 나는 퇴직한지 몇년 되었지만 내나이 70 이 되기전에 가고 싶었든곳의 하나인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루한 버스속에서도 미국 캐나다 역사속으로 빠져들게하시고 식당에서도 자리를 정리해서 편하게 앉혀 주시고 식사중에도 온갖 심부름을 다하신 윤기산 가이드님이 계셔서 여…”
  • [친구들과의 여행 (시니어)]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너무 가고싶었던 친구들과의 여행을 미리 예약해놓고 설레이며 무척 기다렸었어요.장시간 비행이라 시니어인 제게는 좀 힘들었지만 여행내내 즐거움이 가득하며 하루하루의 피곤함은 좋은숙소에 머물면서 피로가 싹 가시어 매일매일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37명의 인원이었는데도 모두가 인솔자(벅혜원님)와 가이드(김남석님)의 안내에 잘 따라주어 분위기도 좋았으며 여러날 먹는 음식 또한 고루고루 메뉴가 다양했고 맛좋은 음식으로 우리들의 입도 호강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인솔자 박혜원님과 가이드 김남석님은 매우 친절하셨고 너무너무 좋은 분…”
  • [동료와의 여행]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친한동료와의 여향 즐겁고 설렘 가운데 알차고 즐거운 여행 다음에 가족과 꼭 다시 오고 싶은 여행이였습니다 오랜 차량 이동가운데도 힘들지 않고 계속 다음이 기대되는 여행 음식도 맛있고 엑티비티도 있고 눈도 즐거운여행 가이드님과 안솔자님 덕분에 안전하고 다른 사람들이 모인 여행이지만 가족 같은 여향 이였습니다”
  • [ 지인들과의 여행]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설렘을 가지고 출발한 지인들과의 여행은 뉴욕이라는 세계적인 도시를보며 즐거움이 더했으며 단체팀과 개인팀의 조합으로 조금은 불편하였는데 김인준가이드님의 배려와 능숙한 통솔력으로 편안히 관광하고 식사도 할수 있었습니다 타임스퀘어 야경은 흥분을 주었고 나이아가라폭포에서의 제트보트와 헬기투어는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갑작스런 태풍으로 우천 관광을 하였지만 가이드님의 열정으로 다소 불편했을 퀘벡 관광도 운치가 있었습니다 …”
  • [ 일반 여행자]
    • 평점: 5.0 / 5.0
    • 후기 원문: “기나긴 비행과 긴장된 입국심사를 마치고에 공항 에서 만난 박진욱가이드와 박현호인솔자분이 얼마나 반가웠는지^^박진욱 가이드님의 무심한듯 챙겨주시는 세심한 배려와, 동선을 최적화 시켜주시는 기지로 해외여행에서 가이드의 전문적이고 해박한 역량이 여행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를 확인하게 해주셨습니다~피곤하고 긴 여정이었지만 깨끗한 호텔과 몇번의 한식은 단비 같았습니다.박진욱가이드님과,박현호인솔자님 감사했습니다.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토론토,몬트리올,퀘백 되짚어보며 , 행복했던 여정을 오래도록 추억할거 같습니다.”

미동부와 캐나다라는 광활한 지역을 이동하는 만큼 체력적인 안배가 중요한데, 엄선된 랜드마크 특급 호텔의 폭포뷰 전망과 정갈한 식사 구성 덕분에 피로를 달랠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예약 진행 절차

예약은 서두르실 필요 없이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됩니다. 항공 좌석과 핵심 랜드마크 호텔의 객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아래 단계에 따라 예약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1단계: 상품 상담 및 문의

  • 홈페이지나 전화, 혹은 편리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2단계: 가예약 및 예약금 결제

  • 출발 인원과 좌석 상황을 확인한 후 가예약을 진행합니다. 안내받으신 예약금 결제가 완료되면 고객님의 자리가 확보됩니다.

3단계: 여권 및 국경 통과 서류 확인

  • 이 여정은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육로로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이 포함되어 있어요. 여권 만료일은 출발일 기준으로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관광비자(B1, B2) 외에 유학비자나 타 비자를 소지하신 분, 혹은 영주권자(PR카드 소지자)나 시민권자이신 경우 국경 통과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꼼꼼하게 확인하고 챙기셔야 해요. 한국 거주지의 영문 주소도 필요하니 미리 메모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4단계: 잔금 결제 및 확정 안내

  • 출발 전 최종 잔금 결제가 진행됩니다. 출발 1일 전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확정된 호텔 정보와 현지 가이드 안내 등 최종 일정표를 상세히 보내드려요.

5단계: 인천공항 미팅 및 출발

  • 출발 당일 아침, 인천국제공항 약속된 장소에서 하나투어 안내원과 만나 최종 미팅을 마친 뒤 설레는 미동부 캐나다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미동부 캐나다 패키지여행 자주 묻는 질문

Q. 미국에서 캐나다로 국경을 넘을 때 입국 심사가 많이 까다롭고 복잡한가요?
A. 여권과 유효한 비자만 잘 챙기시면 육로 국경 통과가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전용 투어 버스를 타고 함께 이동하면서 베테랑 현지 가이드가 통관 절차를 밀착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동일한 주소지에 거주하는 동반 가족당 국경 제출 서류를 한 장 작성하게 되는데, 이때 한국 자택 주소의 영문 표기가 필요하니 출발 전에 미리 메모해 두시면 편해요.

Q.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 폭포 뷰는 객실 안에서 폭포가 실제로 잘 보이나요?
A. 네, 객실 안에서 아메리칸 폭포와 말굽 폭포가 시원하게 보여요. 저희가 사용하는 쉐라톤 폴스뷰 호텔의 ‘폴스뷰 룸’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야 방해 없이 폭포 전경이 눈앞에 들어옵니다. 밤마다 화려하게 펼쳐지는 폭포 야간 조명 쇼도 객실 내에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감상하실 수 있어요.

Q. 도시 간 이동할 때 버스 탑승 시간이 길어서 피곤하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A. 대륙이 워낙 넓다 보니 장거리 차량 탑승 구간에서 오는 피로감은 어느 정도 감안하셔야 해요. 해리스버그에서 나이아가라까지 약 7시간, 몬트리올에서 우드버리 아웃렛까지 약 6시간 정도 이동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휴게소를 들르며 완급을 조절하긴 하지만, 개인 목베개나 가벼운 간식거리를 챙겨오시면 장시간 이동할 때 피로를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패키지 일정 중에 의무적으로 들러야 하는 쇼핑센터 방문이 있나요?
A. 정해진 쇼핑센터를 의무적으로 방문하는 일정은 전혀 없는 순수 관광 상품이에요. 쇼핑 스트레스 없이 여행과 대자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웃렛 일정 역시 가이드 동행 없이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동안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쇼핑하고 식사하시는 자율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Q. 매일 제공되는 호텔 조식은 어떤 메뉴로 나오나요?
A. 아침 식사는 주로 간단한 빵과 시리얼, 달걀, 소시지, 주스, 커피 등이 나오는 깔끔하고 실용적인 컨티넨털식이에요.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식사 스타일에 맞춰 제공되다 보니 한식에 비해 다소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아침에 한식을 꼭 드셔야 하는 편이라면 마른반찬이나 컵라면 등을 조금 준비해 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Q.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도 천섬 유람선을 탈 수 있나요?
A. 천섬 유람선은 하계 시즌인 4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만 운항하기 때문에 추운 동계 시즌에는 탑승이 어렵습니다.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는 기간에는 대체 일정으로 캐나다 최대 규모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돔을 가진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내부 관람을 진행해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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